[단독] 레전드 인터넷 소설 ‘온새미로’, 드라마 제작 확정 작성일 11-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ZFNfzT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hTMUZw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0년대 여학생들의 마음을 휩쓴 인터넷 소설계의 레전드 ‘온새미로’ 드라마로 제작 확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bntnews/20241129132605224gmxp.jpg" data-org-width="680" dmcf-mid="PUpzwMVZ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bntnews/20241129132605224g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0년대 여학생들의 마음을 휩쓴 인터넷 소설계의 레전드 ‘온새미로’ 드라마로 제작 확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4QWAiB54" dmcf-ptype="general">2000년대 여학생들의 마음을 휩쓴 인터넷 소설계의 레전드 ‘온새미로’가 드라마로 제작 확정했다고 제작사 에치앤케이가 29일(오늘) 밝혔다.</p> <p dmcf-pid="WhaczTsdHf" dmcf-ptype="general">에치앤케이는 해당 원작 판권을 구입, 현재 드라마화를 위해 ENA “구필수는 없다”를 공동집필한 이해리 작가와 한덕규 작가가 함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YlNkqyOJ5V" dmcf-ptype="general">2006년 집필된 가그린 작가의 '온새미로'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출판까지 된 인터넷 소설이다. '온새미로'는 오글거리는 대사에 극적인 스토리 전개로 2000년대 초 싸이월드 세대 젊은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p> <p dmcf-pid="GSjEBWIi12" dmcf-ptype="general">작가 가그린은 2000년대 '늑대의 유혹', '그놈은 멋있었다' 등 유명 인터넷 소설을 집필한 귀여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p> <p dmcf-pid="Hg4QWAiBY9" dmcf-ptype="general">이해리 작가는 "이번에 좋은 기회로 너무 애정했던 인터넷 소설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온새미로'를 각색하게 됐다"라며 "사실 다른 작품들이 밀려 있었는데 어릴 적 추억이 너무 많이 담긴 애정의 작품이라 다른 작품들을 살짝 미루고 이 작품부터 집필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Xa8xYcnbHK"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현재 여러가지 방면으로 논의중에 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 소식들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p> <p dmcf-pid="ZN6MGkLK5b" dmcf-ptype="general">한편 ‘온새미로’는 현재 대본 작업에 한창이며,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편성 및 캐스팅은 아직 미정이다.</p> <p dmcf-pid="5GwOf5TNYB"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말에도 화끈한 김남길과 함께..'열혈사제2' 2막 관전 포인트 11-29 다음 '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아직 연예인 같지 않아…'청룡' 가는데 떨린다” [인터뷰M]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