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홍지유, 박진영 찍은 조혜진 유우에 작심 도발 “춤 말곤 없다”(더 딴따라) 작성일 11-29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saDx2X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lkOJ6F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4558418hydv.jpg" data-org-width="617" dmcf-mid="0me2Q0HE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4558418hy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1SHEo9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4559089xqy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NMLKph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4559089xq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cdaV7vi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q7Eij4qyi3" dmcf-ptype="general">15세 홍지유가 조혜진과 유우에 작심 도발했다.</p> <p dmcf-pid="BbmgEQ9HeF" dmcf-ptype="general">12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더 딴따라' 5회에는 반전의 2라운드 매칭 라운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p> <p dmcf-pid="bDB1uSrRit" dmcf-ptype="general">매칭 라운드는 2인 1조가 된 두 팀이 서로 맞붙는 형식으로, 여기에서 승리하면 3라운드에 진출하며 패하면 1명 혹은 2명 전원이 탈락하기에 ‘더 딴따라’가 본선 진출 이후 처음으로 탈락자를 만들게 된다. 이에 지난 4회에서는 발라드 천재 양다혜가 첫 탈락의 고배를 마셔 충격을 선사했다.</p> <p dmcf-pid="KGdVxpXDM1" dmcf-ptype="general">이번주 2라운드 매칭 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15세 홍지유가 댄스 천재로 화제를 모은 조혜진과 유우를 도발해 무대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조혜진과 유우는 지난 1라운드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박진영에게 극찬을 받았던 참가자. 유우에 대해 박진영은 “저 친구가 못하는 친구면 나는 일을 그만둬야 한다”며 자신의 직업을 걸었던 일화로 화제를 낳았다. 1라운드 유우 유튜브 단일 동영상은 58만회에 달하며 “더 딴따라의 최고의 수확은 유우를 발견한 것이다”, “댄스, 언어, 창의력, 끼 모든게 천재적. 성격도 좋다” 등 찬사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또한 박진영은 조혜진에 대해 “이 정도 실력이면 현역에서도 톱급”이라며 엄지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p> <p dmcf-pid="9UcdaV7vd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5세 홍지유가 조혜진과 유우의 댄스로 한정된 실력을 도발했다. 홍지유는 “10대의 일탈을 주제로 준비 했다”며 “조혜진과 유우는 춤을 잘 추지만 춤 말고는 높은 퀼리티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나는 지금까지 보신 적 없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작심 도발을 이어간다.</p> <p dmcf-pid="2OVpbYCneZ" dmcf-ptype="general">한편 15세 홍지유, 16세 차서윤과 대결하게 된 17세 조혜진은 “나도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더 어린 친구들과 대결하게 돼 부담스럽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p> <p dmcf-pid="VSPqf5TNn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h872XSgJ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그림 때문에 검찰 끌려갔던 사건 "화 안난다. 전화위복됐다" 11-29 다음 ‘손예진♥’ 현빈, 득남 후 첫 예능 나들이 “‘유퀴즈’ 출연”[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