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그림 때문에 검찰 끌려갔던 사건 "화 안난다. 전화위복됐다" 작성일 11-2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U8e71mMH"> <p dmcf-pid="6O4Lc6bYJG" dmcf-ptype="general">가수 조영남이 MBC 라디오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에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5b8tWA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4519524sxio.png" data-org-width="532" dmcf-mid="4h6gEQ9H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4519524sx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nF2Q0HEnW" dmcf-ptype="general"><br>11월 29일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에 가수 조영남이 출연해 소회를 밝혔다. </p> <p dmcf-pid="x0cSHEo9Ly" dmcf-ptype="general">최근 '쇼펜하우어 플러스'라는 철학 신간을 발표한 조영남은 "몇 년 만에 이렇게 반기는 분위기를 느꼈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로 10년간 출근했던 곳. 옛날 병자호란 이후 임진왜란 끝나고 잠깐 가수했었다"며 인사를 했다. </p> <p dmcf-pid="yEbRo9UlRT"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MBC에서는 라디오를 10년 동안 진행하면 브론즈마우스를 받는다. 조영남이 브론즈마우스를 3개월 남겨놓고 검찰에 끌려갔다. 아깝고 안타깝다. 결국 무죄였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판정을 받는데만 6년의 세월을 보냈다"며 조영남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WbOX0CEQev" dmcf-ptype="general">그러며 이런 과정에 대해 화가 났는지를 물었다. </p> <p dmcf-pid="Y2h1uSrRdS"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난 화가 안 났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다. 미술을 좋아하던 가수에 불과했는데 6년 동안 전화위복이 됐다"는 말을 했다. </p> <p dmcf-pid="GaU8e71mMl"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그림을 대신 그려줬다는 의혹에 휘말려 사기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었다. 조영남의 이 사건은 예술계 조수 사용에 대한 논쟁으로 확산되며 수년동안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 작가가 직접 붓질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 작가의 작품으로 볼수 없는지에 대한 의혹이 있었으나 결국 작가의 아이디어가 핵심이라는 의미에서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하며 사건이 종결되었다. </p> <p dmcf-pid="HDKeg2uSih"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아, 세월은 못 속여..무아지경 춤사위로 멀리건 획득(‘렛츠코파크골프’) 11-29 다음 15세 홍지유, 박진영 찍은 조혜진 유우에 작심 도발 “춤 말곤 없다”(더 딴따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