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어리바리' 시절 함께한 류승범과 '부부'라니..비현실적 남편" [인터뷰①] 작성일 11-29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g8CnQ0hn"> <div dmcf-pid="fvcMTNdz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tXDx2X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2048092lizs.jpg" data-org-width="560" dmcf-mid="pWxZwMVZ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2048092li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yEeWAiBWd"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가 '가족계획' 속 남편 류승범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div> <p dmcf-pid="6vcMTNdzSe"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OTT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을 선보이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PTkRyjJqCR"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한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보이스'(2021)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QHmnXDg2CM" dmcf-ptype="general">극 중 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p> <p dmcf-pid="xXsLZwaVyx"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류승범과 '부부'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더했다. 두 사람은 데뷔 초 나란히 '패셔니스타', '청춘 스타'로서 주목받고 대표적인 '개성파' 배우로서 '롱런'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결을 자랑한다.</p> <p dmcf-pid="yJ91iB3IhQ" dmcf-ptype="general">이에 배두나 역시 "류승범과 데뷔를 비슷한 시기에 했다. 같이 영화 '복수는 나의 것'(2002)에 출연한 적은 있는데 함께 연기해 본 건 '가족계획'이 처음이다. 서로 풋풋했던 스무 살, 어리바리했던 청춘을 지나서 이 나이에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거라 사실 너무 기뻤다. 아무래도 류승범이 색깔이 강한 배우이고, 저도 그렇다 보니 함께 (작품에서) 부딪히는 경우가 없었다. 그래서 그동안은 못 만난 거 같다. 근데 이제는 뭐랄까, 우리 둘 다 뭔가 부드럽게 융합될 수 있는 나이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p> <div dmcf-pid="W3SA0CEQWP"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되게 반가웠고, 저는 연기 호흡도 무척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류승범이) 진짜 훌륭하신 게, 어떤 신을 찍든 작품을 관통해서 이 장면을 채워나갈 거라는 그런 공기가 느껴진다. 리듬 조절이 기막히게 잘 맞았다. 류승범의 에너지가 극을 살려줬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9WSg2uS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류승범, 배두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2048298vphz.jpg" data-org-width="560" dmcf-mid="U0GTNfzT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2048298vp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류승범, 배두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pTkUlwMS8" dmcf-ptype="general"> "배두나는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이라는 류승범의 존경을 표한 발언을 전하자 배두나는 "저 양반이 더 그렇다"라고 호탕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div> <p dmcf-pid="HOo4IiP3v4" dmcf-ptype="general">이내 배두나는 "제가 만약 그런 모습을 보였다면 류승범 덕분일 거다. 류승범이야 말로 어디서 도를 닦다 온 사람 같지 않냐. 정신적으로 정말 의지가 됐고, 타인의 마음에 힐링을 주는 그런 득도를 한 사람 같았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XIg8CnQ0Cf" dmcf-ptype="general">'가족계획' 속 류승범이 연기한 철희에 대해서도 애정을 보였다. 배두나는 "철희 같은 남편이라면 진짜 최고다. 그렇게 자기 아내를 챙기는 남편이 어디 있겠나. 극 중에 이런 대사도 있다. 자식들에게 '나는 너네도 중요하지만 나한테 가장 중요한 건 영수다'라고 한다. 과연 현실에 존재하는 남편일까 싶더라"라고 웃어 보였다.</p> <p dmcf-pid="ZCa6hLxplV"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 구본승, 우희진 때문에 교회까지 갔다? 15년 전 스쳤던 ♥ 이뤄지나 11-29 다음 "고현정, 아이들 사진 보여줘 놀랐다…母 닮아 예쁘고 잘생겨"('뒤통령')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