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구본승, 우희진 때문에 교회까지 갔다? 15년 전 스쳤던 ♥ 이뤄지나 작성일 11-29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zatsA8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s7A8BW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희진-구본승(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913328bfkf.jpg" data-org-width="402" dmcf-mid="HHxC2XSg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913328bf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희진-구본승(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5Zdv8tWAd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1I9kUlwMiG" dmcf-ptype="general">KBS JOY가 2025년 첫 야심작으로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의 파격적인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p> <p dmcf-pid="trRlf5TNLY"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싱글들의 숨겨진 인연을 재조명하는 ‘오만추’는 이영자, 김숙, 장서희, 우희진과 지상렬, 구본승, 이재황, 황동주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FWA1iB3IiW" dmcf-ptype="general">'오만추'는 무인도에 단둘이 떨어져도 아무 일 없을 거라 믿었던 연예계 싱글들을 모아 자신의 주변을 되짚어보고, 미처 알아채지 못한 자신의 진짜 인연을 찾는 과정을 담는다.</p> <p dmcf-pid="3meS41yjMy" dmcf-ptype="general">주목할 만한 것은 출연진들 간의 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과거사’다. 그동안 예능에서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 황동주는 KBS 2TV '안녕하세요'를 통해 이영자와 직접 만나 재치 있는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장서희와 이재황의 재회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dmcf-pid="0ZwpaV7vLT"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취미 부자 김숙과 싱글 17년 차 낚시와 사랑에 빠져 있는 구본승, 그리고 90년대 원조 청순 여신으로 불리는 우희진까지 합류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해 갈 예정이다.</p> <p dmcf-pid="pts7A8BWe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의 차별화 포인트는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온 이들이 서로의 이성적 매력을 발견하는 과정을 포착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UvaXe71mRS" dmcf-ptype="general">1월 7일 오후 9시 10분 KBS JOY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 dmcf-pid="uXD0g2uSe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7P3JGkLKJ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립' 못박은 뉴진스 "계약 유지=극심한 고통, 하이브에서 벗어나"[전문] 11-29 다음 배두나 "'어리바리' 시절 함께한 류승범과 '부부'라니..비현실적 남편" [인터뷰①]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