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故 오요안나 관련 논란 속 예정대로 스케줄 소화 작성일 02-0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WEEjlo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26a6e158514a6928a26dedbc3efd83bb0a74ac9f5cd48a4968a90ecee7b98" dmcf-pid="0WYDDASg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울패션위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today/20250207164412276phrq.jpg" data-org-width="600" dmcf-mid="Fja882iB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today/20250207164412276ph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울패션위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3c92194e9d4c00129dcf400b35846fd12a2dbc711f28af058be80065bcc90" dmcf-pid="pYGwwcva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장성규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c1d61cf16e58dd35f9178ccc71238e401870da50fcb061d5edcddcbb98ba5621" dmcf-pid="UGHrrkTNhN"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4f4b8a16da71489643fbde178075a04e006efa5a9661f40098a3f8bcf345c84" dmcf-pid="u9211Hqyla" dmcf-ptype="general">이날 장성규는 파란색 꽃과 연두색 이니셜이 새겨진 핑크빛 롱코트와 화이트 터틀넥 니트, 회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배우 이윤미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947dc271b770b09f17971d775f36c74b351628458a782b275cc8509c48e5f4" dmcf-pid="72VttXBWSg"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최근 힘든 시기를 보냈다.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김가영이 오요안나와 장성규 사이를 이간질했다는 내용이 담긴 MBC 관계자의 대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한 게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것.</p> <p contents-hash="4f3c2a9988c1dc3d784d9256c706ed57311b8ccb329bc4a4191cabe5b0c68659" dmcf-pid="zVfFFZbYho"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에게 많은 비난이 쏟아졌고, 일부는 그의 가족에게까지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악플을 달았다. 장성규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지난 12월 뒤늦게 알게 된 고인의 소식에 그동안 마음으로밖에 추모하지 못해 미안하다. 늦었지만 고인의 억울함이 풀려 그곳에선 평안하기를, 그리고 유족에겐 위로가 되기를 바라본다. 그러기 위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44459657efda992f2860c17b0606f10caadbf80ff63c3f7d8d8caecfe4b0a1a" dmcf-pid="qf4335KGhL"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제 이름이 언급됐을 때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고인과 유족의 아픔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고통이라 판단하여 바로잡지 않고 침묵했다. 그 침묵을 제 스스로 인정한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인 누리꾼들이 늘기 시작했고 제 SNS에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며 "급기야 가족에 관한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고 보호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댓글 달 수 있는 권한을 팔로워들로 한정했다. 이것 또한 '도둑이 제 발 저린 거다'라고 판단한 누리꾼들은 수위를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42922d073f9282e1deccf8da7b781191ec67467db20dd2c52da3a3b15d2b5b" dmcf-pid="B480019HC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기 전에 저의 작은 억울함을 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라고 생각한다. 다만 모든 것이 풀릴 때까지 가족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86ppt2X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늘이 무너져” 태진아→박지원, 故 송대관 별세에 비통한 동료들 [종합] 02-07 다음 좀비떼 창궐한 ‘뉴토피아’ 잔인하지만 잔인하지만은 않은[TV보고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