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서브스턴스' 40만 돌파…11년만 대기록 달성! 작성일 02-0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mkPfLKSk"> <p contents-hash="cdd98f2d772e8d184f2bc6066cdd41f05f53144877ad9395764c630aa1e8dfda" dmcf-pid="xYsEQ4o9lc" dmcf-ptype="general">영화 '서브스턴스'가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외화 독립예술영화가 40만 명 관객을 넘은 것은 2014년 당시 청불 등급이었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후 11년만으로 이 역시 기념비적인 기록이다. [감독: 코랄리 파르자/주연: 데미 무어, 마가렛 퀄리/수입: 찬란/배급: NEW/공동 제공: ㈜퍼스트맨스튜디오, 소지섭, 51k/개봉: 2024년 12월 11일]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be8d8d33fc94ed0e939fd384ab04e405440acdf88b82670d86d716dc11605" dmcf-pid="yR9zThts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MBC/20250207171234737kt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wA82iB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MBC/20250207171234737kt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a77c76d0d22ce6b94e34c3e4dfff8984a5d3ffcf57c1dc1e8d4d65c99d13d9" dmcf-pid="We2qylFOyj" dmcf-ptype="general">6일 오후 3시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영화 '서브스턴스'가 누적관객수 400,326명을 돌파하며 4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40만 금자탑을 쌓은 '서브스턴스'의 질주는 그야말로 “올겨울 최고의 미친 흥행”이다. </p> <p contents-hash="facf8bc9489ba7c53ff7008ece6fd82116cb61d46a0a61864eee47ad971eb538" dmcf-pid="YdVBWS3ICN" dmcf-ptype="general">'서브스턴스'는 1월 첫 주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9일부터 역주행을 시작해 13일 마침내 10위권으로 재진입하고, 17일에는 3위까지 오르며 개봉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설 연휴 기간이었던 개봉 53일차인 1일에는 상영 중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날 좌석 점유율은 2.1%에 불과했지만, 좌석판매율은 28%를 기록하며 흥행의 열기를 증명했다. 또한 개봉 55일차인 3일에는 박스오피스 5위에서 4위로 역주행했다. 이와 같은 흥행세라면 누적 관객 5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p> <p contents-hash="e2cf7864f2e406654044114280118e5472009021894b810dabd1d47507751e07" dmcf-pid="GJfbYv0CTa" dmcf-ptype="general">놀라운 스코어와 함께 자극적인 관람 후기 역시 영화를 즐기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초중반' "이 영화 미쳤네" '후반' "감독이 미쳤네"”(네이버, luck****), “메시지를 롤러코스터 시속 200키로로 던져줌 견디는 건 우리의 몫”(네이버, gomg****), “지금의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충격요법”(sec5****), “막판 20분에 제발 끝내달라고 기도한 영화”(네이버, car5****), “늙음도 젊음도 모두 삶인데”(CGV, sj******), “폭력적인 세상에 더 폭발적인 분노를 보여주는 새빨간 영화”(롯데시네마, 이*정), “살다살다 이런 영화 처음 봄(positive)”(메가박스, qn******) 등 각양각색의 관람 후기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완성했다. </p> <div contents-hash="4595f009adba1013c296fafd99bea4105512ab2c4557fcc50a3289ec44bfc75a" dmcf-pid="Hn89HyUlCg" dmcf-ptype="general">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다.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분장상까지 총 다섯 개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45년 연기 인생 최초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미 무어가 아카데미 트로피 역시 손에 쥘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덕분으로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5위권 내를 지키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찬란, NEW</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리, 정수빈과 욕조 속 파격 동성 키스신 (선의의 경쟁) 02-07 다음 박구윤 “故현철 육성녹음, 그리울 때마다 들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