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윤 “故현철 육성녹음, 그리울 때마다 들어” 작성일 02-07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JloJwM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d948284d0f4f20686f1a7389114d0374113572b9e3a623fbe3092b78182a8" dmcf-pid="GGiSgirR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구윤이 고(故) 현철의 육성을 간직하고 있는 사연을 들려줬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bn/20250207171336108wneo.jpg" data-org-width="500" dmcf-mid="WdZ6FZbY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bn/20250207171336108wn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구윤이 고(故) 현철의 육성을 간직하고 있는 사연을 들려줬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4007f9530a3e6036ce275adf29812ee619e21249b39d8be9b32dcde1c867af" dmcf-pid="HuDtsDWAGz" dmcf-ptype="general">가수 박구윤이 고(故) 현철의 육성을 간직하고 있는 사연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ae314f1f84476bed488fd667e2d0a3f890666b28941771f4225707b659977931" dmcf-pid="X7wFOwYc57" dmcf-ptype="general">박구윤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해 현철과 인연을 공개하며 “‘봉선화 연정’을 쓴 사람이 아버지 박현진 작곡가다”고 밝히고 “아버지 앞에서 현철 선생님 성대모사를 한 적이 있는데 박장대소를 하시더라. 그 뒤로 어디가서 현철 선생님 성대모사를 늘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165720dad720b703e00acfe20c86977d300e7187dedee0bedcb52cf10f11b5" dmcf-pid="Zzr3IrGk5u" dmcf-ptype="general">박구윤은 아버지 박현진 작곡가와 현철의 인연 덕에 어린 시절부터 현철과 인연을 쌓아왔고, 현철을 큰아버지처럼 모셔왔다. 현철도 박구윤을 후배로서, 조카처럼 대하며 박구윤의 가수활동을 지원해 왔다.</p> <p contents-hash="73a1c4ab0a6663ca70cf1e99e7374a16d9e4c2ea4e82d9ded835297ef57939af" dmcf-pid="5qm0CmHEGU" dmcf-ptype="general">박구윤은 “현철 선생님 성대모사를 더 잘해보고 싶어 어느 날 음성을 녹음해달라고 부탁했다”며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돼 있는 현철의 육성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셨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 그리울 때마다 자기 전에 이 녹음된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4ad6207ac275d8b81c551f6d5990f1444bce66f902b3c0b3e5f84191f02ecd" dmcf-pid="1BsphsXD5p" dmcf-ptype="general">또 “장례를 3일 치르면서 더 연습해서 조카로서, 작은아들로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겠다고 약속드렸고, 현철 선생님 목소리로 많은 분들게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62ca404df9929f491ad064033d2d3011d836a7e8fe73331fb3e6158d487d64" dmcf-pid="tbOUlOZwH0" dmcf-ptype="general">정근우는 “현철 선생님이 평생 그러셨던 것처럼 박구윤도 마이크 잡을 힘만 있으면 계속 가수하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b4610650ef905534d4d6f0f97cb49c3f3bc3938ecdf63903fc8cfa56d74f39" dmcf-pid="FKIuSI5rt3" dmcf-ptype="general">이날 정근우는 박구윤의 친형이자 히트곡 메이커인 박정욱 작곡가와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하며 앨범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정근우가 “야구송 앨범을 내고 싶다. 정말 진지하게 부탁한다”고 하자 박정욱 작곡가는 “연습도 좀 하고, 레슨도 받고 가끔 놀라 와서 보면서 진지하게 얘기해보자”고 했다. 박구윤도 “진심으로 노래하고 싶다면, 어떤 노래가 만들어질지 모르지만 같이 써보겠다”고 약속해 정근우를 기쁘게 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39C7vC1m1F"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0eZ6FZbYZ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미 무어 '서브스턴스' 40만 돌파…11년만 대기록 달성! 02-07 다음 "추악해···지옥 보는 듯" 구준엽 90억대 사망보험 가입설에 서희원 매니저 '분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