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 뒷산에 호랑이가? 목격담 진실은(궁금한이야기Y) 작성일 02-0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qWHyUl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545c968a1aa4e8de8a685280d03095f64e6730f4c9f36929e582763755c7b" dmcf-pid="6rBYXWuS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75126689jvwh.jpg" data-org-width="650" dmcf-mid="4RMuqU6F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75126689jv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PmbGZY7v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48c50611b5452c445652ffd955b0b18d686bf812cb9f32bbc40da9f862f66c93" dmcf-pid="QsKH5GzTSz" dmcf-ptype="general">호랑이 목격담의 진실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d6d72d1a173e2b2057122b97fdafed3bacc96ba00f231b5cd222cf52ea4f10f1" dmcf-pid="xdGErkTNW7"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경북 청송의 한 마을에는 유독 뒷산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에 대해 알아본다.</p> <p contents-hash="45779c637979b63c4da7a457656c0e25f96c0e13dcda34ce813fa0c64949b80f" dmcf-pid="yHezb7Q0Su" dmcf-ptype="general">산에 올랐다가 실종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용맹했던 사냥개가 갑자기 꼬리를 말고 혼비백산 도망가기도 했다고. 산기슭을 타고 내려오는 흉흉한 괴담. 마을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p> <p contents-hash="d69620d86360a4be0342435c71a2a10ba29223c4c7c39267e6fc97e2573c4586" dmcf-pid="WXdqKzxpvU" dmcf-ptype="general">마을 주민 나 씨는 산 아래 도로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며 제작진을 문제의 장소로 안내했다.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선명하게 찍힌 것은 정체 모를 짐승의 발자국. 지름 11cm에 보폭만 약 80cm. 네 개의 발가락과 둥근 뒤축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나 씨는 발자국을 남긴 녀석의 정체가 바로 호랑이일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cc524ce45c9c000a8e87147e5680e6bfa0b2ca30b76a5ee532bb1910bfed635" dmcf-pid="YZJB9qMUSp" dmcf-ptype="general">“탄탄하게 생겼으면서도 늘씬해요 호랑이가. 이 안광 있잖아요. 시퍼런 거 있잖아. 불을 내가 본 사람이에요. ” - 나 씨</p> <p contents-hash="30b3884fd3b893cf5dade901c60de5e3de620465e891a3f9eeb00e1b16ccb25c" dmcf-pid="G5ib2BRuT0" dmcf-ptype="general">6년 전 어머니 산소를 찾았다가 분명 호랑이를 만난 적이 있다는 나 씨. 증거가 있다고 했다. 수년 전부터 마을 들깨밭과 보리밭에선 크고 수상한 발자국이 발견됐고, 근처 나무에선 고양잇과 동물이 긁은 듯한 선명한 발톱자국이 남아 있었다고 주장했다. 마을에서 약 300m 떨어진 산자락에서 육식동물의 것으로 추정되는 배설물 흔적과 동물의 사체가 발견되기도 했다. 정말 이 동네에는 ‘범’이 살고 있는 걸까? 진실을 포착하기 위해 장 씨는 3주 전부터 산 속에 20여 대의 관찰 카메라까지 설치했다고 하는데, 소문만 분분한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802e84a87f427656651864ba1b8e0a1c46f2283135803d4303d1817bb3e3624a" dmcf-pid="H1nKVbe7S3" dmcf-ptype="general">"제법 덩치가 있는 것 같아요. 꼬리가 있는가? 어? 이야 진짜 크다. 고양잇과예요. 점프하는 모습 보셨죠?" - 박 씨</p> <p contents-hash="085f08b3ae2fc013e39e0e21af5321b86770e453724f0775256b0192f098a64c" dmcf-pid="XtL9fKdzyF" dmcf-ptype="general">하지만 1921년 경주 대덕산에서 잡힌 것을 마지막으로 호랑이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환경부는 1996년 공식적으로 호랑이가 멸종했음을 선언했다. 야생동물 전문가는 그동안 심심찮게 들어온 제보를 직접 확인해 봤지만, 호랑이의 흔적은 확인된 적 없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전문가와 함께 콘크리트에 찍힌 발자국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발자국 앞에서 전문가가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하는데, 이 발자국의 주인공은 대체 누굴까? 과연 야생 호랑이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 7일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ZFo249JqC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3gV82iB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계 큰 별이 졌다" 혜은이·태진아→임영웅, 故송대관 애도 [스타현장][종합] 02-07 다음 '영정사진 환한 미소...' 故 송대관, '해뜰날'처럼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남기고 간 '행복 미소'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