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큰 별이 졌다" 혜은이·태진아→임영웅, 故송대관 애도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2-07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rFpt2XWe"> <div contents-hash="c6714f45de337b6a3f816ccf3862f63ff58bb6966c2033872ba142a36b879a78" dmcf-pid="Yim3UFVZT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013f352dee0719cf2f449a0aabc60412c2bf77b6db27c7b11713b921fc795" dmcf-pid="Gdwt019H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5079yghg.jpg" data-org-width="1024" dmcf-mid="QA3QRPN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5079yg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728c3bf105ffb736e89483f32118fff61b5b75e3fe1103ed88aba56634e248" dmcf-pid="HJrFpt2XSx" dmcf-ptype="general">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div> <p contents-hash="f5799fa9a6aa935218e7822d17d3b22082ae606059a539db2b6489dd13005628" dmcf-pid="Xim3UFVZTQ"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는 고(故) 송대관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조문은 3시부터 시작됐다. 상주는 아내인 이정심 씨와 아들 송진형, 송진석 씨다.</p> <p contents-hash="8f53fbdd5726ed901e5ea13499b331e224d1776a6f4a3fabf19a6a5816365ab4" dmcf-pid="Zns0u3f5CP" dmcf-ptype="general">이날 국회의원 배현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KBS 예능센터장 한경천을 비롯해 가수 조용필, 한혜진, 박구윤, 임영웅, 손태진, 유지나 등이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2d4339008e2eaf02244b7abe82f89da23afe378f69f472ca506e453dbab6a07" dmcf-pid="5LOp7041C6" dmcf-ptype="general">고 송대관과 라이벌이자 절친인 태진아가 그의 비보에 빈소로 달려와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송대관 선배와 최근에 한 연락이 1월 초였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했었다. 올해 5월 8일에 라이벌 디너쇼 하자고도 제안했다. 날짜만 되면 어디서든 하자고 했었는데, 할 말을 잃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2a43157749ae761a12afad4f5fed398d933e3b657e33af55138ac53ea4855" dmcf-pid="1oIUzp8t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6657bsln.jpg" data-org-width="1024" dmcf-mid="xlGV82iB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6657bs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1a5b7f1345a826668e63ac9c1b373b76d1e2ffe0b7e1ac11ba7fccf05944fd" dmcf-pid="tgCuqU6FT4" dmcf-ptype="general"> <br>이어 "송대관 선배는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트로트라는 장르를 확실하게 세워놓는데, 그 누가 뭐라 해도 부정할 수 없다. 최전선에서 우리의 장르를 꿋꿋하게 지켜준 덕에 '미스트롯' 후배들이 케이팝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준 주역"이라며 "(송대관은) 대한민국 가요계 별 중에 가장 큰 별이다. 선배가 하늘나라에서 앞으로 더욱 대한민국 가수들이 가는 길을 보살펴주시길 굳게 믿는다"고 고인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9a271e7de8090fd6cc5b5039490cadcb2bff8a751785b10e9ce19e3649ef8324" dmcf-pid="Fah7BuP3Cf" dmcf-ptype="general">이자연 가수협회장은 "송대관 선배님은 후배들에게 항상 따뜻하게 해줬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편안하게 쉬셨으면 좋겠다"며 "항상 라이벌로 불리셨지만, 태진아 선배님은 한쪽 날개를 잃은 거나 다름없다. 선배님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하겠다. 저희도 선배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6643c22164a280162abf39529a1c29cd38f34dca89d881f7a6136c8e2acfe" dmcf-pid="3Nlzb7Q0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로 도약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뉴스1 DB) 2025.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8081ysee.jpg" data-org-width="648" dmcf-mid="y5BoNLsd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5118081ys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로 도약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뉴스1 DB) 2025.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7b5ad0b7cc1dc72efc4b575b71a385d6d1f09b387bf1722ed5bf7544ce4c6f" dmcf-pid="0EW9fKdzv2" dmcf-ptype="general"> 강진도 빈소가 마련되자마자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그는 "가요계 큰 별이 졌다. 송대관 선배님은 후배들한테 늘 따뜻하고 인자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친형님처럼 따랐다. 이제는 볼 수 없는 마음에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며 "앞으로 볼 수 없다는 마음에 아쉽다. 그래서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믿기지 않아 이렇게 빠르게 왔다. 남아 있는 가족들, 후배들을 잘 보살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1cfff400699f60d0b5cc99903a2c5112d9f7b881003086f235ac5986fa9c38d" dmcf-pid="pDY249JqC9"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가수 혜은이, 배우 최다니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p> <p contents-hash="3e644f25c459574071c272d87f15e5f5523508f3f40156c388f2f6e691f4a028" dmcf-pid="UwGV82iBCK"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송대관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고인은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c5d74365926d1a8a52bac5b44dee08191f43af964d10090359656d8c8864ae7" dmcf-pid="urHf6Vnbhb"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열린다. 공동 장례위원장에는 태진아와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이 맡았다.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영결식을 진행한 후 11시 발인을 엄수할 예정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p> <p contents-hash="e43d3145d25c5188ef707ab7ac226c253526b1b4e6d1d9ca898c7408622c406b" dmcf-pid="7mX4PfLKSB" dmcf-ptype="general">서울대병원 장례식장=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POW), '슬레이 점프' 챌린지 천만 뷰 돌파…17일 싱글 발매 02-07 다음 경북 청송 뒷산에 호랑이가? 목격담 진실은(궁금한이야기Y)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