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단 2화 남았다...차주영♥이현욱 '희로애락' 서사 작성일 02-0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매주 월화 오후 8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oAHyUl4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47d8c136509c154ad4c1331c22ba22b1818d3a50be6921208e2a75f69112d" data-idxno="436354" data-type="photo" dmcf-pid="4fakZY7v6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09450lkii.png" data-org-width="720" dmcf-mid="BxaX49Jq6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09450lki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a84c63fc0beb753cfc65b64608eff6f09a7f47428fccd98b4805d1c4ccfe9f" dmcf-pid="68jD1Hqyxc"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강예진 인턴기자)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이 단 2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차주영과 이현욱의 지난 희로애락의 서사를 되짚어보며 다가올 방송을 기대해 보자.</p> <p contents-hash="60ebd523667a9bc85602636b20ce9964d9965e1fd46fd843508f62b14e03221d" dmcf-pid="P6AwtXBWQA" dmcf-ptype="general"><strong>-喜(희): 첫 만남부터 왕과 왕비가 되기까지</strong><br> 처음 만난 순간부터 운명적으로 끌린 원경(차주영)과 이방원(이현욱)은 어느새 서로에게 스며들어 연모의 감정을 품게 되고, 고려 말 격변하는 역사 속 같은 대의를 품었다. 거사의 날, 원경은 "오늘 밤, 역사는 우리 편"이라며 남편을 북돋웠고 마침내 이들 부부는 왕과 왕비로 즉위하는 기쁨을 누렸다. "혼자라면 감히 시작도 못 했을 것"이라는 이방원에게 원경은 "서방님이었기에 꿈 꿀 수 있었다"라고 화답하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a36f131bec43fec387d8dc195d91177dfccabc2434e161bac207c1beabd8f" data-idxno="436360" data-type="photo" dmcf-pid="xQkm35KG8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12595eyar.png" data-org-width="600" dmcf-mid="22km35KG6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12595eya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b4fe82e378ca84fac5eaeaf1eb9df64dd5728297bf1e49ea361c182873ce49" dmcf-pid="WxEs019HQg" dmcf-ptype="general"><strong>-怒(로): 보란 듯이 후궁 찌른 이현욱, 부부 갈등 본격화</strong><br>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방원은 왕권 강화를 위해 자신이 왕이 되는 데 큰 역할을 한 원경과 권신의 중심에 있는 처가 민씨 일가까지 견제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원경의 몸종이었던 채령(이이담)과 영실(이시아)을 자신의 여인으로 삼았다.</p> <p contents-hash="cc006c1c69ebee1786031d0560083c93520db13d8dbe474901e2facccb1bbf35" dmcf-pid="YMDOpt2X6o" dmcf-ptype="general">원경은 복종을 강요하는 이방원에게 분노했고 좌절했다. 특히 지난 4회에서 영실이 역모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방원이 그를 감싸자, 원경은 분노를 터트렸다. "차라리 영실이를 사랑하니 살려달라 빌어보라"는 원경의 외침에 이방원은 보란 듯 단검을 꺼내 직접 영실을 찔러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51e02e7d22c670a8a1d92247a0ad5a63acf351857034ea94291006379f3dc" data-idxno="436355" data-type="photo" dmcf-pid="HerCu3f5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11252qqdd.png" data-org-width="720" dmcf-mid="KXs7iRkP4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185011252qqd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aca76fcde17e759f4a8d669a0f24b7b13924df3a8926ef48f43dc6a0d5c72b" dmcf-pid="ZJslzp8txJ" dmcf-ptype="general"><strong>-哀(애): 새로운 조선에서의 대의 → 비극적 운명 예감</strong><br> 지난 6회에서 원경과 이방원은 마침내 손을 맞잡고 한양 천도를 이루며 새로운 조선을 열었다. 오랜 시간 사랑과 갈등을 반복하며 마침내 이룬 대업이었지만, 그 이면에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다짐은 앞으로 불어닥칠 폭풍우를 예감하게 했다. 기득권을 잘라내는 데, 그 시작은 중전을 비롯한 그 일가일 것이란 아버지 이성계(이성민)와의 약조를 품은 이방원에게 원경은 "늘 그랬듯 제가 전하 곁에 있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아버지가 하셨던 그 길을 가려 한다"는 남편에게서 원경은 앞으로 닥칠 비극적 운명을 예감했다.</p> <p contents-hash="eee75f54e46c0e4365e4cf55702812b9f2c43886b85263ce9616e5f610681c46" dmcf-pid="5iOSqU6FPd" dmcf-ptype="general"><strong>-樂(락): 부부의 인연, 그리고 왕자들</strong><br> 결국 원경은 이방원에 의해 동생들과 신뢰하던 정보원까지 잃었지만,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자신의 슬픔보다 백성들의 억울함을 우선시했고, 이방원에게 이를 전하며 현실을 직시하게 했다. 사실 두 사람은 끊임없는 위기 속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만큼은 서로를 찾았다. 또 두 사람 사이엔 기쁨을 주는 왕자들이 있었고, 새로운 조선을 꽃피울 군주를 만드는 일에도 한 마음이었다.</p> <p contents-hash="77290901a2fa950871dfee182fa8219861a7e7a89dfc928844693dfd44c431b7" dmcf-pid="1nIvBuP36e" dmcf-ptype="general">"나는 충분히 씨를 뿌렸다. 꽃은 네가 피워야 한다"라며 세자(문성현)에게 군주의 자질을 가르치는 이방원과 "세자를 믿는다"는 원경이었지만 방송 직후 공개된 11회 예고에서는 그런 두 사람 사이 다시 한번 갈등이 암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de9080d441b6853793b1c2d2c03b1b52db321b18901c6835c9e601fb2559cb59" dmcf-pid="tLCTb7Q0PR" dmcf-ptype="general">한편,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또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티빙에서 2화분이 선공개된다.</p>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Fh0zneEQ8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26d0cbbab320bf7d94f4c840f7743123848a70c3f10cd616e03056b81ffd707" dmcf-pid="3lpqLdDxxx" dmcf-ptype="general">사진=tvN, TVI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락음악회’ 크래비티 우빈X태영, 볼빨간사춘기와 소소한 토크→힐링 앙상블 02-07 다음 '모텔 켈리' 이세영♥나인우, 볼 뽀뽀 포착! '부러우면 지는거다!'[오늘밤 TV]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