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음악회’ 크래비티 우빈X태영, 볼빨간사춘기와 소소한 토크→힐링 앙상블 작성일 02-0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2MsDWA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943295ba99b6bf171f9329532d1f9a62c029826ddbbeb7ee487b8434b77f3" dmcf-pid="WxVROwYc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Waaak!’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85005134hdto.jpg" data-org-width="700" dmcf-mid="Qw6ilOZw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85005134hd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Waaak!’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5497560dbf661f35389066ae2b8c388cc5168aa7ff8ff0bf21097c417f6c21" dmcf-pid="YMfeIrGkq1"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우빈과 태영이 ‘다락음악회’를 힐링으로 가득 채웠다.<br><br>우빈과 태영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Waaak!’의 ‘안졍하세요 다락음악회’에 출연해 가수 볼빨간사춘기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다락음악회’를 찾은 우빈과 태영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요리에 대해 우빈은 “그럭저럭 좀 한다. 어머니에게 배운 생존형 요리인데, 연습생 시절 서울에 올라오면서 한 단계 발전했다. 주종목은 중식이며, 동파육, 마파두부, 멘보샤를 잘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태영은 ‘깔끔쟁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예전에는 깔끔했는데 숙소 생활을 하다 보면 그걸로 싸울 때가 많다. 그래서 스트레스받기보다는 내 것만 신경 잘 쓰는 게 베스트”라고 말했다.<br><br>우빈과 태영의 MBTI는 각각 ISTP, ENFP로 ‘P’를 빼고는 완전히 달랐다. 우빈은 “ISTP가 차갑고 남에게 관심이 없다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데 저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다. 처음에는 곁을 잘 안 주지만 내 사람이 되면 다 퍼준다. ‘내 사람’은 계속 같이 뭔가를 해 나가야 하는 사람, 목표가 같은 사람이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9a8b6a5f8addb1718c5ef8f65242c00ca5a940fc758945191217bf67ea789" dmcf-pid="GR4dCmHEB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Waaak!’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85006669hrmf.jpg" data-org-width="700" dmcf-mid="xBKQrkTNb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85006669hr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Waaak!’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6995ddbc018b0e6727a9cc5c4c73a0f7579a0d3599fa74f5e46c9ed0cfe03b" dmcf-pid="He8JhsXDVZ" dmcf-ptype="general"><br><br>우빈과 태영은 볼빨간사춘기의 ‘남이 될 수 있을까’를 준비해 함께 불렀다. 볼빨간사춘기는 “너무 좋았다. 어떻게 이 곡을 남자 둘과 화음을 쌓으면서 부를 수 있나 싶었다. 이 노래는 크래비티에게 갔어야 했다”고 감탄한 뒤 ‘레이트 나이트(Late Night)’를 커버로 화답했다.<br><br>커버곡 이후 우빈, 태영은 ‘다락음악회’의 시그니처 코너인 담금주 클래스를 진행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두 사람이 속한 크래비티가 출연한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우빈은 “모든 무대가 힘들었다”고 말했고, 태영은 “에이스 무대를 준비하느라 부담이 컸다. 한계를 넘으려고 노력했고, 팬들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나쁜 말을 듣더라도 그 말의 100배 좋은 말을 해줄 테니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라’고 응원해 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br><br>담금주를 완성한 태영은 올해 목표로 “앨범 작업하는 게 꿈이었는데 여러 핑계로 못했었다. 이번엔 핑계 없이 작사라도 참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우빈은 “작년처럼 아픈 곳 없이 하고 싶은 취미 생활도 하면서 일도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우빈과 태영은 ‘기브 미 유어 러브(Give me your Love)’ 듀엣을 선사하며 ‘다락음악회’를 마무리했다.<br><br>우빈과 태영이 속한 크래비티는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25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LG家 금수저인데 생활고라니…절친에 월세 선물 받은 사연 뭐길래('최다치즈') 02-07 다음 '원경' 단 2화 남았다...차주영♥이현욱 '희로애락' 서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