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첫째 아들, 같이 안 산다.."쿨하게 뒤도 안 돌아봐" ('편스토랑') [순간포착] 작성일 02-07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4BxuP3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7151e39575b80ed8b4d464e6eb8e9873ed534015a88d45c588e2c2c4d1cab" dmcf-pid="u3EgsirR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poctan/20250207222031927rynf.png" data-org-width="650" dmcf-mid="pyCDTASg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poctan/20250207222031927ryn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c90a166ac5fdc644becca376e9247338c01ff3ad5bff9ec722130adb318259" dmcf-pid="70DaOnmeW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첫째 아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160b7c09a244f4e24fb34f14ffa435eab4aac29b9d1c3de6f499f286ef0fd87" dmcf-pid="zpwNILsdv1"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첫째 아들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f01d1da8b34c0c4bc3583efb3f016be5795466a1d70952a46a6b37f8ae6eef" dmcf-pid="qUrjCoOJy5"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 집에, 누군가 집에 도착했다. 장신영은 “왔어?”라며 반겼다. 알고보니 장신영의 친정 어머니였다.식재료를 가득 싸온 모친에 대해 장신영은 “항상 집에 오시면 많이 가져오신다”며 든든해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c1bc7b50213c65b853dfbee70886a7f0f543401028b5cdc28ca2d921124bc09" dmcf-pid="BumAhgIiWZ"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모친이 주방에서 진두지휘하며 요리를 시작했다. 장신영은 “엄마가 요리를 잘 하신다”며 메인 셰프가 된 모친 옆에서 주방보조로 살뜰하게 도왔다.</p> <p contents-hash="434341a0fdd36b18f5f7acdb24618de2b8c3dac70a887b466678217a4687d49c" dmcf-pid="b7sclaCnyX" dmcf-ptype="general">이어 요리에 열중한 할머니를 보며 둘째는 엄마 장신영이 아닌 할머니에게 요리를 시키기도. 장신영은 “엄마 힘드니까 그냥 앉아있으라고 한다”며 엄마 바라기인 아들을 보며 흐뭇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5a2d99537fbb2798ac4fcc66b9a4c005e64528e9e5c40341c7b0be421d3dfa" dmcf-pid="KzOkSNhLlH"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요리에 열중한 가운데 첫째 아들 정안에게도 연락이 왔다. 장신영은 “첫째 정안이 서울에 있어중3때 현재 집에 이사했다”며 “고등학생때 전학은 죽어도 싫다고 해 , 마침 서울사는 시어머님이 함께 지내자고 먼저 제안해주셨다”고 했다. 강경준의 모친인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근황.</p> <p contents-hash="6c350b699db7ce2700e82e72bf336aeef3b735e4eaa7fc41cc764fa44dc6044c" dmcf-pid="9qIEvjloWG"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첫째는 상관없다고 했고 뒤도 안 돌아보고 시어머니한테 갔다”며 “쿨한데? 싶었다”며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2BCDTASgCY"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결혼’ 배성재 “♥김다영, 모든 면에서 나보다 나은 사람” 애정 02-07 다음 '나완비' 한지민, 이준혁 고백에 충격 "있을 수 없는 일" 오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