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배성재 “♥김다영, 모든 면에서 나보다 나은 사람” 애정 작성일 02-0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xAhgIi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c1a85bcc8bdeb75be375827cae2625c9137cfaa81dfa255bacbbee719642d" dmcf-pid="xqMclaCn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22022483wmtc.jpg" data-org-width="665" dmcf-mid="P7HqQU6F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22022483wmt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57f624b157ec6cee969c44bd6b6f2021d75ea920985a95849dd2315fa67f717" dmcf-pid="yDWu83f5wK" dmcf-ptype="general"> 결혼을 발표한 방송인 배성재가 예비신부 김다영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br> <br>배성재는 7일 오후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오프닝에 생방송으로 나섰다. 배성재는 김다영에 대해 “상대방도 노출돼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그분도 배텐러”라고 밝히며 “어떤 면이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 <br>배성재는 “‘골때녀’를 하다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고 쑥스러워 했다. 실제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에 함께 출연하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배성재는 이어 “1보를 전해드리지 못했지만, 라디오로 전해드리고 싶어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분노한 분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br> <br>이날 배성재 소속사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br> <br>소속사는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 <br>배성재의 예비신부 김다영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배성재와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완비’ 한지민, ♥이준혁 과거 고백에 “차라리 말하지 말지” 오열 02-07 다음 장신영 첫째 아들, 같이 안 산다.."쿨하게 뒤도 안 돌아봐" ('편스토랑') [순간포착]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