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준혁, 공개 연애 시작..."이제 돌이킬 수 없어" (나완비)[전일야화] 작성일 02-08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LzymHERW">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ZqoqWsXDey"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92c0ea8891be5a80b4ba42f4ab9c0891d68c832587faf43270f02677399c2" dmcf-pid="59j9Xhts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4798lsib.jpg" data-org-width="538" dmcf-mid="YnxkQbe7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4798ls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81bc738625816f6069bfa9eb5a2c958530230becb3a641385559590f381682" dmcf-pid="12A2ZlFOR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10a075fdd11cc655659aedcca8fe940b1b6055eb1615ce134a4a2f7bfaac031e" dmcf-pid="tVcV5S3ILS"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에서는 회사 사람들에게 둘의 관계를 알리는 강지윤(한지민 분)과 유은호(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df74e2e587e9b329698cee00cfb30b0ce35e939b4f14429946eae51bcfef1" dmcf-pid="Ffkf1v0C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6141syeh.jpg" data-org-width="538" dmcf-mid="Gm6ZrgIi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6141sy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a15331a4866fc9c8fac9407261f39eef564c421926be31484289130e5745d2" dmcf-pid="34E4tTphJh" dmcf-ptype="general">이날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어렸을 때 살던 집에 큰 화재가 있었다. 방 문이 막혀서 도망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를 구하러 와준 분이 있었다.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그분이 나를 소방관한테 맡기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68ced93c26e9de5db1e38bd61a4f78fd9b043bbbbe632fa3c4d217aacc5684" dmcf-pid="08D8FyUleC" dmcf-ptype="general">이어 "그분 덕에 살 수 있었다. 그래서 계속 그분 가족들을 찾아 다녔는데 최근에 그분 성함을 알게 됐다. 강경태 선생님"이라면서 강지윤의 아버지 이름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0859a83973a2fc27389be5b89bebaea7288ded1449a686e3f3f60daf018c9a1c" dmcf-pid="p6w63WuSR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지윤은 "확실해요? 제대로 확인한 거 맞아요? 말이 안되잖아요. 어떻게 은호 씨가.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라면서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9e28674b5af9a30d92a55c03441481749b69f18b49762debd2677e3e9ccb787" dmcf-pid="UPrP0Y7vJ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왜 하필 은호 씨냐. 내가 아빠를 얼마나 원망하고 미워했는데.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 나 모르게 하지. 내가 이제야 은호 씨를...앞으로 은호 씨를 어떻게 편하게 보냐"면서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484aa6c7f478b92b49b413f32195944659fe5856a436dacf76d99eb3c9b54dab" dmcf-pid="ugWgVU6Fes" dmcf-ptype="general">강지윤은 답답한 마음에 이같은 사실을 서미애(이상희)에게 말했고, 서미애는 "만나라. 뭐가 문제냐. 막말로 아버지 돌아가신 게 은호 씨 잘못이냐. 아버지가 구한 게 은호 씨라서 다행인거 아니냐. 이제 아버지 그만 원망하고 미워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c58fafa800ae1491bff9b86ff945eb50a59e64d680a122361cad428e6c26db" dmcf-pid="7aYafuP3Lm" dmcf-ptype="general">강지윤은 과거 유은호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 준 두 사람이 있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면서 "그 중 한 명이 우리 아빠냐"고 물었고, 유은호는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반드시 살아남으라고, 그 날 지윤 씨 아버지가 저한테 해준 말이다. 지금도 내 안에 있다. 내가 무너져 내릴 것 같을 때마다 그 목소리를 생각하며 버틴다. 그래서 지금의 나도, 별이도 이렇게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ef87f838daa4bb6d0db2ec6bc1e4439d9e4c23f8266e1707d3ab813015313" dmcf-pid="zNGN47Q0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7487yosu.jpg" data-org-width="538" dmcf-mid="Hkkf1v0C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507487yo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7deba38ed3926316ab82ea8754668e72de042baf425d83d3e3a3aed659863a" dmcf-pid="qjHj8zxpnw" dmcf-ptype="general">강지윤은 아버지가 잠들어 있는 곳을 찾았다. 강지윤은 아버지 앞에서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 아빠 그렇게 떠나고 나서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더라고. 나 아빠 진짜 많이 미워했어. 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었었나봐. 미안해 아빠. 보고 싶어요"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db2ad327d40d55eb78da6ecb84fdf66e38699bb63c61d3f2021321629683de2e" dmcf-pid="BAXA6qMUeD"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지윤은 유은호를 받아들였다. 강지윤은 "은호씨 고마워요.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줘서"라고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유은호의 손을 꼭 잡은 강지윤은 "이 손, 절대 안 놓을거예요. 그러니까 은호 씨도 놓지 마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822f85f85d9d383062083a6751637cda96d92d45f1eeb6b331b3ac2ff6d479" dmcf-pid="bcZcPBRuiE" dmcf-ptype="general">이후 강지윤은 유은호와 손을 잡고 회사로 들어섰다. 피플즈 직원들은 손을 잡은 두 사람의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강지윤은 당당하게 유은호의 손을 잡고 사무실까지 들어갔다. 유은호는 "이제 돌이킬 수 없다"고 놀랐고, 강지윤은 "그러라고 그런 것"이라고 말하면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Kk5kQbe7Rk"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9E1ExKdzec"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영♥’ 배성재, 출연료 얼마길래···전현무 “몇천 배 올랐겠네” (전현무 계획2)[종합] 02-08 다음 "잘하는 게 없어 서러워" 초4 외톨이 금쪽이, 속마음 공개에 눈물 ('금쪽같은') [순간포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