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출연료 얼마길래···전현무 “몇천 배 올랐겠네” (전현무 계획2)[종합] 작성일 02-0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FNtTphB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e98eecd8f434f2cf32f69574c3c485057925476e8d8614a4c5d42faff6e62" dmcf-pid="Ymr9woOJ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08319dedk.png" data-org-width="700" dmcf-mid="QGC8IASg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08319de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3b2718b7545499fe09be57ae7594ee00a714dc0cbb093298b0d49d57feb97b" dmcf-pid="Gsm2rgIiVP" dmcf-ptype="general"><br><br>아나운서 배성재가 출연료에 관한 유언비어를 해명했다.<br><br>7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에는 배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전현무는 배성재에 대해 “내가 한 살 위인데 KBS 기수는 여기가 위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성재는 “KBS에 있다가 SBS에 빨리 이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곽준빈이 놀라자, 전현무는 “근데 사람들이 (배성재가 KBS에서 이직한걸)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br><br>또 배성재는 전현무에 대해 “내가 (KBS에) 먼저 들어와서 지역국에서 일하고 있을 때 소문이 들렸다. 1년 후배가 들어왔는데 골 때린다고. 신입인데 부장님 같은 사람이 들어왔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5c152bea6e5e7b9d5e124049de8a2971e9edcf991d66b13e18b362aca85b5" dmcf-pid="HOsVmaCn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10000nyqr.png" data-org-width="650" dmcf-mid="xhVh2p8t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10000ny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733f0418c2e3d5f3955b9e25dd0a2fcafa6c26e80543b005fa7fe1d942ef18" dmcf-pid="XIOfsNhLf8" dmcf-ptype="general"><br><br>이어 전현무의 한 일화로 “서기철 선배님이 방송에서 상을 받으셨는데 꽃다발 들고 신입사원이 와서 (헤드록을 걸었다)”고 했다. 전현무는 “내가 미쳤냐?”며 당황했고, 곽준빈은 “이건 아니구나 하고 이적한 거냐”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br><br>또 전현무는 “배성재가 인간적인 게 면이 있다. 볼 때마다 얼굴이 달라져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언제는 확 빠져있고, 언제는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br><br>이에 배성재는 “기복이 15kg에서 20kg까지 왔다 갔다 한다. 형도 방송 끝나고 집에 가면 밤에 엄청 당기지 않냐”고 물었다.<br><br>전현무는 공감하며 “밤에 집에 가면 제일 위험한 시간이 11시다. 그때만 넘기면 살이 빠진다. 그때 깨어 있으면 냉장고 앞에 문을 열고 넋 놓는 날 발견한다”고 했다. 배성재 역시 “난 양문형 냉장고 열고 45도 각도로 몸을 기대어 보고 있다. 냉장고 식재료들은 내가 무서울 거다. 고민하면서 먹을까 말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f398103eb5fbb95aa1cc289e6120df9000b665d029a34c0d99c9a53c9a457" dmcf-pid="ZCI4OjloB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11695qeqe.png" data-org-width="650" dmcf-mid="ynC8IASg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071911695qe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317f7dcde16a90f461939fecff1ace3da7bd71b7d1988898a84047d7870ba1" dmcf-pid="5hC8IASg2f" dmcf-ptype="general"><br><br>다음 맛집으로 세 사람은 된장찌개 가게를 찾았다. 대표 메뉴 토시살과 된장찌개를 주문한 후 곽준빈은 “직장 생활 오래 하면 고기 잘 굽지 않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회식을 많이 안 간다”고 답했다.<br><br>이에 전현무는 “이게 불문율이다. 회식을 많이 안 가는 자가 프리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배성재는 “나는 그래도 17년 다녔다. 형은 4년 만에 나온 거 아니냐. 나는 그래도 방송국 총애를 받으면서 나왔다”고 반박했다.<br><br>이어 배성재는 퇴사 후에도 라디오를 하러 SBS에 주 3회 정도 간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프리 선언하고 나서 출연 정지를 안 당해봤구나. 나는 3년 동안 KBS를 못했다”고 밝혔다.<br><br>또 퇴사 다음 날에도 SBS에 출근했다는 배성재에게 전현무는 “(퇴사해도) 같은 데를 다니니까 내가 못 느꼈던 걸 느낀 거 같다. 같은 데를 내일 또 갔는데 출연료가 몇천 배가 돼 있었겠다”고 물어봤다.<br><br>이에 배성재는 “그건 아니지. 무슨 몇천 배야. 형은 몇천 배 번 거야?”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앤오프,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 콘셉트 클립 추가 공개..더욱 높은 비상 예고 02-08 다음 한지민♥이준혁, 공개 연애 시작..."이제 돌이킬 수 없어" (나완비)[전일야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