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깜짝 열애 고백…‘13년 절친’도 금시초문 (불후) 작성일 02-0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mN4Lsd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2a7e8a71b225988f0a262c32040ed607a35fcfa06cf65248d6dda69e88690" dmcf-pid="6Psj8oOJ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12031672phqp.jpg" data-org-width="608" dmcf-mid="fdNBYuP3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12031672ph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b21f1ea2bddbd405d519e26a0cd5b342f967dab5287062d61d9a52e4e1d17e" dmcf-pid="PQOA6gIiM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송가인이 과거 열애사를 깜짝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a3cbdf98c7c0f7ca5d2df4aa5920b292ec1264617e2a8f049812092c9c420110" dmcf-pid="QhBFIZbYdl"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가 전파를 탄다. </p> <p contents-hash="425a8a29f245210d860eed6fbde604b5c1e1db60dbc7d55ace27b189062bbd1e" dmcf-pid="xlb3C5KGMh"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후배들의 질문 세례에 시원시원하게 응하며 ‘트로트 제왕’의 면모를 드러낸다. 송가인은 “돈을 얼마 벌었냐”는 질문에도 “돈 관리를 직접 하고 있는데, 솔직히 마이너스 통장이다”라고 호쾌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fc5bea394a8143178a6c34014ddb517f8f6037727747c5b2620b68afd573ccc7" dmcf-pid="y8rafnmeJC" dmcf-ptype="general">이에 나태주가 “후배들한테 명절 등에 특별하게 잘 해주시기로 유명하다. 미담이 한 두 개가 아니다”라고 증언하자, MC 이찬원 역시 과거 신인 시절 송가인이 먼저 밥값을 계산해 줬던 일화를 더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혹시 선배도 사주냐”라고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며 장내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c35ef8f37e3bb554a90f8d48578e5517f3b2314dbfb36b61acb459ef8aed8" dmcf-pid="W6mN4Lsd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12033083ncro.jpg" data-org-width="550" dmcf-mid="4kvrekTN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12033083nc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6653042e175e75447a5c55c05e74deae97026ae8507fefab18e422309568ff" dmcf-pid="YPsj8oOJi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송가인의 13년 절친, 안성훈이 거침없이 연애사 질문을 털어놨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안성훈은 “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있다’’, ‘소개팅을 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운을 뗀다. </p> <p contents-hash="95c2e688e120cd9d6daa0548083b8504177c50578f74e06f737b922af2b2fedc" dmcf-pid="GQOA6gIins" dmcf-ptype="general">이에 송가인은 “네가 모를 때 다 했다. 너만 모른다. 몰래 몰래 다 했다”라고 쿨하게 답하더니 “저야말로 (안성훈이) 여자친구가 있는 걸 본 적이 없다”라며 역습에 나선다고. 이찬원은 “저희 남자 트로트 가수들 사이에서 안성훈이 모태솔로라는 것은 정설이다”라고 덧붙여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3175b283d95aef234e7fca9c1b638242e48abce5479e050dad77e7c8cd959f7" dmcf-pid="HxIcPaCnLm" dmcf-ptype="general">특히, 송가인이 안성훈과 나태주를 두고 ‘누가 더 남자로서 매력 있냐’는 질문에 답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과연 송가인이 택한 매력남은 누구일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49fa80a5cc9c4e05f12eb086475de58765f4c957ed17bff20054673c925dda1" dmcf-pid="XMCkQNhLnr"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특집은 영원한 ‘트로트 레전드’ 심수봉과 그의 뒤를 이을 ‘트로트 제왕’ 송가인이 의기투합해 화려한 잔치가 열린다. 심수봉과 송가인은 주옥 같은 명곡들의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뽐낸다. </p> <p contents-hash="389f5c5741acaf2f99e2bc4ef5334c9651c8cb3eccfa7df4f0a97033f0248706" dmcf-pid="ZRhExjloJw"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최초로 심수봉과 송가인의 스페셜 컬래버 무대가 예고돼 한껏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안성훈, 전유진, 황민호, 이수연, 나태주, 두자매 등이 축하사절단으로 출격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 심수봉-송가인과 얽힌 일화들을 풀어내며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d0061cab59f58f7cf32ee966b23e1f27b5030f455294555c4f838d91158777b" dmcf-pid="5JvrekTNLD"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가요계 큰 획을 그은 심수봉과 송가인이 출연하는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는 오늘(8일)에 이어 오는 15일까지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872a12189ebc0625541b347f582dac14c1e71e2ee60a701f1240cb51e23b9f21" dmcf-pid="1iTmdEyjJE" dmcf-ptype="general">사진=KBS </p> <p contents-hash="77b3c358d3c6259697ace4b8bfbb2928615e4fd28587630307735adb32415ae3" dmcf-pid="tnysJDWAnk"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송대관 애도 이틀째…슬픔 빠진 가요계→추모 방송까지[종합] 02-08 다음 장신영 "고교생 첫째 아들, 시어머니와 서울서 따로 살아…시모 먼저 제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