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대관 애도 이틀째…슬픔 빠진 가요계→추모 방송까지[종합] 작성일 02-08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VmPaCn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b0ca31ac035ce189f41407229b82a7a1a7faf09045e887a8249641b59d838" dmcf-pid="YBfsQNhLA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12006597tohb.jpg" data-org-width="900" dmcf-mid="xmVmPaCn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12006597to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a6dcbc3ffe17b6cb067c391b55f45fe4e9900ce94c5986bf48855c3f78a28a" dmcf-pid="GBfsQNhLo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79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 송대관을 향한 추모와 조문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bf8ff1936859ee670435323a6c25d2f86b53176619868c03b4415c11b6179b7" dmcf-pid="Hb4OxjlooU" dmcf-ptype="general">고 송대관은 7일 별세했다.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치료를 받던 중 다음날 오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0692d2973feecd4f11e4a70b16a10353dfa6f6028a0f9e56d522f5a6cd434475" dmcf-pid="XK8IMASgap" dmcf-ptype="general">KBS1 '가요무대' 출연 계획을 논의 중이었을 만큼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던 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부고에 팬들은 물론 가요계도 비통함에 참겼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연예계 동료, 동료 가수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78b017ce2217317d9ee036dc55a4572cadf8554734c464d61a999c008a48ba1" dmcf-pid="Z96CRcvaA0" dmcf-ptype="general">가수 태진아는 조문을 마친 뒤 "한쪽 날개를 잃은 기분"이라며 "이제 방송에 나가 '송대관 보고 있나' 이런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슬퍼했다. 그는 ""지난달 전화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라이벌 디너쇼'를 잡아보자고 이야기한 뒤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별세 소식을 듣고 앞이 안 보이고 할 말이 없었다"고 애통해 했다. </p> <p contents-hash="22b50cf5c04728ef8696168e1eebe887ea8c6b239bde4c38895607e6faa55274" dmcf-pid="52PhekTNN3" dmcf-ptype="general">이자연 가수협회장은 "많은 분이 '해뜰날' 노래에 의지하고 기대며 꿈을 키웠다고 생각한다. 선배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저희도 잊지 않겠다"고 고인을 기렸다. </p> <p contents-hash="a1d7ef62a79b71d42f560d8ca80f41f6f45e0a04ab4a7f19970d092bfa9c54f8" dmcf-pid="1VQldEyjkF" dmcf-ptype="general">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도 빈소를 찾았다. 박 의원은 고인이 1980년대 미국 이민 생활 시절부터 가까이 지낸 오랜 인연이 있다면서 "송대관 씨는 저와 형제처럼 지내며 제가 어려울 때, 필요할 때 늘 도움을 줬다"며 "훌륭한 가수가 너무 빨리 가서 애석함이 끝이 없다. 좋은 나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추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deb15635dd9237d4ddaba6afb2c24a36928cdd963cea0fa03e2ff2c8d884c" dmcf-pid="tfxSJDWA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12008412buui.jpg" data-org-width="900" dmcf-mid="yY6CRcva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12008412bu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d886388afb2144ea147d07a0a24d6cc7c8796dd1268851093e06df5970a3e0" dmcf-pid="F4MviwYck1" dmcf-ptype="general">이밖에 코미디언 오정태, 가수 혜은이, 강진, 김희재, 서지오, 배우 이숙, 최다니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또 가수 조용필, 나훈아, 주현미, 영탁, 임영웅, 현당을 비롯해 작곡가 박현진·가수 박구윤 부자, 방송인 김구라와 이상벽,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은 조화를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37c4298a66fcdfc659efcba26f2bbd8fa9fda68a5159a622626debc9056d8dd0" dmcf-pid="3rh2yp8tc5"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해뜰날', '유행가', '네박자' '우리 순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시기 서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로 희망을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꾸준한 활약과 친숙한 이미지로 태진아, 설운도, 고 현철과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6e3113c247fc66be1111b07e3bd064f1d09ae85c26c319063c808aa33e102d4" dmcf-pid="0mlVWU6FcZ" dmcf-ptype="general">고 송대관이 영결식은 9일 오전 9시30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발인은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psSfYuP3j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5년차’ 전진♥류이서, 방송서 눈물 펑펑 흘렸다(‘동물농장’) 02-08 다음 송가인, 깜짝 열애 고백…‘13년 절친’도 금시초문 (불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