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 작성일 02-08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ni3v0C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25e5a733c66fc978499bd31d987da9d00a1da752ad75bd9c37ba731f5c8d2" dmcf-pid="GjLn0Tph4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bntnews/20250208140703322lmfv.jpg" data-org-width="680" dmcf-mid="WPfVvkTN4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bntnews/20250208140703322lm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e8a6968f4308ef0cbd156a2997be94cd392d50a2db54e6acd82374ef4841d" dmcf-pid="HAoLpyUlxY"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d3aaadc476fa1c3bd66db469d1720235ade1fce8852a2007d85e1c1a31b43ef" dmcf-pid="XcgoUWuSxW"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c39588fb76f76d84e9957e3517bfc52c47d371d491e849592a6890dc08fe6f90" dmcf-pid="ZyhCQzxp6y"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e5a6a6b7e98708be86dbe0f3125928b4c95a785ad8dbcabb26deb7f821712da1" dmcf-pid="5WlhxqMU8T"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 </p> <p contents-hash="966504b28c2e42fd360ad946958a2414f81690f403d188b9f924cfe2674dd300" dmcf-pid="1YSlMBRu6v"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50d6d872585ae72b39a11c5d6c023546204302622255cc499787c55ae8c7ac20" dmcf-pid="tGvSRbe76S" dmcf-ptype="general">이어 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d83d6e9aa5ba213efabd8c383c2b6e41fe340854ca069d799e83ce5d77338fc" dmcf-pid="FHTveKdz6l" dmcf-ptype="general">한편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 </p> <p contents-hash="e120135771ee75bf0bc5c030c838f50ef7c634f4e467108c7ad19826203b1d3c" dmcf-pid="3XyTd9Jqxh"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 02-08 다음 박해미, 子 입대 앞두고 파격선언... “수입 50% 생활비로 내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