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 작성일 02-08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황성재, 이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TbCNhLwD"> <p contents-hash="5a080e607407504833600034604f434660bb7608cd5f97b5b581146399823d69" dmcf-pid="zRTbCNhLm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5532297acff8e529e626c5cbc6ec222ed3f1140df57d7fee2fba2a1290a94" dmcf-pid="qeyKhjlo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 컸는데 안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Edaily/20250208140647227xotf.jpg" data-org-width="670" dmcf-mid="uMuJFS3I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Edaily/20250208140647227xo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 컸는데 안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e619b0ce67ae318cdb216681a9e2072f0c272eb55172b7a509bd2c877bcf9c" dmcf-pid="BdW9lASgIc" dmcf-ptype="general">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abdf1cbeaf5debf1eb43822c7f736d1e1d2bd92a8341dc23ee03dbbf13f37887" dmcf-pid="bJY2ScvamA"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e05d2f5e8c237e39c8a10717716f8becf974711e01ffe1c09a57624260772c4" dmcf-pid="KiGVvkTNEj"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a1f4284b2ff82117de62873934aaae6a616716b3479e90830680ef6854367273" dmcf-pid="9nHfTEyjmN"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62159211734d668f857586184aa548fa457de66f7da2dcc1b22e5ac67228d97c" dmcf-pid="2LX4yDWAEa" dmcf-ptype="general">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VYQrf041Eg"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사도우미 알바했던 최강희, 연예대상서도 청소 시작(전참시) 02-08 다음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