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엄마가 속옷 가게에서 먹튀해 욕먹을 뻔 “나이를 먹어서 실수해” 작성일 02-08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7FqXBW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196450c7fd16453adabcd824eb715a04fc8bd81a1785bc993901699d9e359" dmcf-pid="0oz3BZbY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이 친정엄마의 실수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gye/20250208150309395urts.png" data-org-width="610" dmcf-mid="tzNiAMc6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gye/20250208150309395urt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이 친정엄마의 실수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c3bf8c9a0095528e9a05b025b496d95d1354512e644e8eb863e5ad1a86da48" dmcf-pid="pgq0b5KGzn"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장영란이 친정엄마의 실수를 언급하며 기사가 날 뻔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d33f421020348ddd2ca5f1f3861071d9ad6644e1a22129d6425afd26cb9f484" dmcf-pid="UaBpK19Hzi"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설날에 시댁 안 간 장영란, 친정엄마랑 남편 대판 싸운 이유 (먹튀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들과 친정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1766f47cab12cd391cdedc078f1c384afcc91ea8924acfbed6454a267e32a9d" dmcf-pid="uRFH0Tph7J"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설 연휴를 맞이해 강원도 여행을 기획했다. 남편과 친정엄마의 사이에 오해도 풀어야 한다고. 친정엄마는 “사위의 병원에서 껴안으려고 했더니 확실히 거부했다”며 “다시는 껴안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02694540dc929165ebf3777218c099441bffb293ad05264b02443226a5a45f0" dmcf-pid="7e3XpyUl7d" dmcf-ptype="general">화해는 했지만 어색한 사이가 된 상황. 이에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장모님을 최대한 만족스럽게 해서 뿌리치지 않는 사위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여행 중에도 알뜰살뜰 챙기며 볼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3250deea5ce4ae6813029544bb373f56e4767b08c748859659e7ccb93cfcab" dmcf-pid="zd0ZUWuSue" dmcf-ptype="general">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쉬던 장영란은 “엄마 주변에 내 유튜브 채널을 보는 사람들이 많냐”고 질문했다. 그러나 친정엄마는 평소 자신을 ‘장영란 엄마’라고 소개하지 않아 잘 모른다는 것. 이에 장영란은 “왜 속옷가게에서는 직접 소개했냐”고 되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1a78ad491227e0a8d6ac9d38fc1181c237dbee9e757a9e781efc288aa573f" dmcf-pid="qJp5uY7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 엄마가 속옷가게에서 실수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gye/20250208150309794gdxh.jpg" data-org-width="680" dmcf-mid="FLvOyDWA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gye/20250208150309794gd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 엄마가 속옷가게에서 실수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3870508db11068e0c496ac22a1f58901191dac2336a9e483947eaa3dc104d5" dmcf-pid="BiU17GzT7M" dmcf-ptype="general"> <br> 그는 “엄마 먹튀 논란 기사가 날 뻔했다”며 “왜 속옷가게에 가서 계산을 안 해서”라 농담했다. 이에 장영란 엄마는 “맞다”며 “가게 주인이 알게 돼서 팬이라며 함께 이야기하다가 다른 손님들이 많이 들이닥쳤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6f90de80b8a82f2d895359ef0c7b51f132ce9d2322f7ba262e612129c253fdae" dmcf-pid="bnutzHqyFx" dmcf-ptype="general">친정엄마는 “계산하고 나온 줄 알았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다”고 민망해했다. 장영란은 “그 사람이 남편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해서 엄마가 결제 안 한 사실을 알려줬다”며 “그래서 계좌 이체로 돈을 보내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b863ca4d97e7d6a4e4fe5fd5ae50204a8d56a932740243ac69f36d5088f45f" dmcf-pid="KL7FqXBWFQ" dmcf-ptype="general">장영란 엄마는 해당 사실을 알고 옷을 입고 다시 그 가게를 방문했다. 다행히 사장님께서 이해를 해주셨다고. 그는 “엄마 그 사람이 남편에게 연락 안 했으면 ‘장영란 엄마 속옷가게 먹튀 논란’ 기사가 날 뻔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친정엄마는 “내가 나이를 먹어서 실수하잖아”라며 “괜히 딸이 욕먹을까 봐 걱정이다”라고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876c8ba1ede1097dfc0b20031a0e47fbf5f1d382bf704cb552116db19f9aeba" dmcf-pid="9oz3BZbY3P"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201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원장 한창과 결혼에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29TIWwYcU6"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子 황성재, 8월 군입대(다 컸는데 안나가요) 02-08 다음 구준엽, 故서희원 떠난 지 7일째..대답없는 고백 “영원히 사랑해”[Oh!쎈 이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