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子 황성재, 8월 군입대(다 컸는데 안나가요) 작성일 02-0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69Qzxp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70de2a15582033c7386ec0c75b9936bbc799783ebd96dbeb7e3e01b8d21b8" dmcf-pid="tcP2xqMU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 컸는데 안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50309810svhy.jpg" data-org-width="700" dmcf-mid="52jncRkP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50309810sv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 컸는데 안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363a5a1962a4c93ff8265faba6c8d6303940a755ae6681fcfae75ba6e86f28" dmcf-pid="FkQVMBRuMy" dmcf-ptype="general">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dd9fb3f1dfe93145d9ff0fe479ff13e64757c91634089d394f68c48373f64d97" dmcf-pid="3ExfRbe7eT"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5a7c9bab1ceaae34e1dfcfe273da34888892c0c0c12df005a3b8cb970778812" dmcf-pid="01skIaCnev"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가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e05d2f5e8c237e39c8a10717716f8becf974711e01ffe1c09a57624260772c4" dmcf-pid="ptOECNhLdS"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f67a371efd4640e9df76716b76a29e84848eaebd1750322a3a18e49aa782c823" dmcf-pid="UFIDhjloel"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한다.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cea5ce98de95821d34724fde6de6982dcf6862ef31fd058920480213fe70fdc5" dmcf-pid="u3CwlASgih" dmcf-ptype="general">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1fab8b3b58df98040a8aae979ee1a760590c7874b7327a1c099f796a95b26f0" dmcf-pid="70hrScvaeC"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른 男 만난다"…아내 외도 의심해 토막살인 후 유기한 남편 02-08 다음 장영란, 엄마가 속옷 가게에서 먹튀해 욕먹을 뻔 “나이를 먹어서 실수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