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이용 돈벌이”...전 남편·시모 SNS 정지 작성일 02-08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P3xI5r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c18e1a79d915a27f234ec9037185384cedeb1d7fc555601919d31b35e6da0" dmcf-pid="WJQ0MC1m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서희원. 사진|서희원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90306279jdsl.jpg" data-org-width="658" dmcf-mid="xi6FQOZw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90306279jd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서희원. 사진|서희원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f4cfe176018614d7312a51776005b044400cae9e07c27f5e661fff27bcd407" dmcf-pid="Ye6FQOZwi4" dmcf-ptype="general"> 그룹 클론 멤버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 서희원의 전 남편과 전 시어머니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정지됐다. </div> <p contents-hash="ef6b30fb73cb4c4c9b33c48d4a5e627f9cc8ed40c52f20a067e5703bfa58c6c1" dmcf-pid="GdP3xI5rJf" dmcf-ptype="general">8일 다수 대만 매체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남편 왕소비와 전 시어머니인 장란은 고인을 악의적인 마케팅으로 이용했다는 이유로 틱톡 모기업인 더우인에서 무기한으로 계정을 정지당했다. 웨이보 측도 장란의 라이브 방송을 정지, 장란이 고인과 유족에게 해를 끼치는 소문을 악의적으로 게시하거나 퍼트렸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625f685da6037886a93cd90266fe305fbb8901f40605dab8e98b53786697e8e" dmcf-pid="HJQ0MC1mMV"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원의 유해가 대만에 도착한 날, 전 시어머니 장란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해당 방송은 누리꾼들의 신고로 약 1시간 만에 종료됐으며, 전 시어머니는 이를 통해 100만 위안(약 1억 985만 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f4e07055fdaf0a3f4bfc93b25bf8d000d41e497d9308609221fd09edb17fef4" dmcf-pid="XixpRhtsM2" dmcf-ptype="general">전 시어머니는 “사망한 며느리를 자신의 이익으로 활용한다”는 비난이 일자 “보기에 좋든 나쁘든 상관하지 않는다”며 “내게는 7000명의 직원이 있다. 이들을 먹여 살리려면 방송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내 아들이 서희원의 유족에게 전세기를 빌려줬다”는 허위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664a5e4aa8f786465c00439edbe51447a419713c4ddec1d3342d1da43817d0" dmcf-pid="ZnMUelFOL9" dmcf-ptype="general">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으로도 유명한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p> <p contents-hash="5ff0ce1f46670a37743404b7f73cb415367c0af1344995c1383a86fb19948ef9" dmcf-pid="5LRudS3IdK"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고인의 유골을 대만으로 옮긴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저는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c0b31664cc9d7e300ad106db8503c2479957b172501a62a1d2102deec54ebe" dmcf-pid="1oe7Jv0Ce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고 가짜뉴스에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f38cb6a3e43ed3b435e94762f5b1cd3e70bc02825c6f6a7ef987a8ea9702c56" dmcf-pid="tgdziTphJB" dmcf-ptype="general">고인의 생전 매니저는 가짜뉴스가 난무하자 SNS에 “진짜 남자는 서희원 편에서 아이들을 보호한다. 누가 루머를 퍼트릴 때 우린 조용히 슬퍼했다”며 구준엽을 응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59e05e724af8ef0559ada664c2c0a9f6ace9521065ced486e62b43dde08e25" dmcf-pid="FaJqnyUlLq"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구준엽과 약 2년간 교제하다 헤어졌고 이후 2011년 중국인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결혼했다. 하지만 2021년 파경을 맞았고 이 소식을 접한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을 취해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년의 기다림 끝에 2022년 부부가 됐지만 결혼 3년 만에 사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마약·이혼' 성현아, 투병 고백했다…"입원할 형편 안 돼, 마음 황폐" 02-08 다음 심수봉 "조카 손태진 위해 쓴 곡, 송가인 준 이유? 태진이가 고난을 알까 싶어서.."('불명')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