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마약·이혼' 성현아, 투병 고백했다…"입원할 형편 안 돼, 마음 황폐" 작성일 02-0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JKkt2XR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Ui9EFVZi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37615d29b1787cee3072d0bed46f382c6a8e2dd7ff852e5fa1be849d5a3eb" dmcf-pid="UgYDpirR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현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190108004doxn.jpg" data-org-width="736" dmcf-mid="3Pyk3dDx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190108004do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현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56118976f768cd0b506b3163479ed71ba925df5e981dc5dc876bf745b6387" dmcf-pid="uaGwUnmee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을 고백했다.<br><br>성현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다”고 밝혔다. <br><br>그는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 내과로 갔더니 신우신염이라더라. 바보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됐다”고 토로했다.<br><br>이어 “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 입원해서 주사 치료를 계속 받으면 좀 빠르게 낫는다고 하는데, 입원할 형편이 안 된다”며 “몸이 아프니 집안 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조금만 저 쉬다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br><br>신우신염은 신장이나 신우 등 상부 요로계가 감염된 것을 의미한다. <br><br>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러나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거쳐 2004년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를 통해 연예계에 복귀했다.<br><br>성현아는 2008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3개월 후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하고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으로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2014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2016년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아 원심이 파기됐다. 2017년 재혼한 남편이 사망하는 아픔도 겪었다.<br><br>현재 성현아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불새 2020'에 출연했다. <br><br><strong><span>이하 성현아 SNS 전문</span></strong><br><br>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br>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어요.<br><br>많은 스트레스 때문인거 같은데<br>정말 너무 아프네요.<br><br>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br>내과로 갔더니 진료의뢰서 끊어주셔서<br>큰 병원으로 갔더니 게실염? 이라고 하셔서<br>약 먹는데도 안낫고 다시 가보니 신우신염이래요.<br><br>바보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br>병을 키운꼴이 되서<br>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br><br>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br>그나마 입원해서 주사치료를 계속 받으면<br>좀 빠르게 낫는다고 하는데<br>방학중이라 입원할 형편도 안되고<br><br>몸이 아프니 집안꼴도<br>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br>조금만 저 쉬다 돌아올께요.<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한순간에 미망인 됐다…교통사고로 결혼 열흘 만에 남편 사망 ('독수리5형제') 02-08 다음 “故서희원 이용 돈벌이”...전 남편·시모 SNS 정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