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오늘 첫 공개···정수빈, 기대포인트 3 작성일 02-0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EGh6aV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2e87f338006094b0f22d3534710bf0cd02c9d9a6132b2bd8a619983533d8f" dmcf-pid="bpohDbe7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선의의 경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01936083mepr.png" data-org-width="700" dmcf-mid="qq7RflFO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01936083mep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선의의 경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eda7dd9a63791a56be89bb93bb7c868a6132d84a065011df4c68b1bd6e781" dmcf-pid="KUglwKdzfd"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정수빈이 ‘선의의 경쟁’으로 미스터리 중심에 선다.<br><br>정수빈은 10일 0시 첫 공개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기획: STUDIO X+U / 제작: 와이랩 플렉스, STUDIO X+U / 연출: 김태희 / 극본: 김태희, 민예지)에 우슬기 역으로 출연한다.<br><br>‘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br><br>2025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다음은 ‘선의의 경쟁’ 속 정수빈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br><br><strong>▲ 미스터리 중심축…우슬기의 ‘슬기로운’ 활약</strong><br><br>정수빈은 미스터리의 중심축인 우슬기로 분한다. 우슬기는 살아남기 위해 생존형 공부를 선택한 보육원 출신 전학생으로, 채화여고에 오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배역 이름처럼 때로는 슬기롭게, 때로는 치열하게 극의 흐름을 이끌 전망이다.<br><br><strong>▲ 이혜리와 ‘선의의 경쟁’…우정과 욕망 사이</strong><br><br>우슬기는 학교의 실세인 천재 여고생 유제이(이혜리 분)와 얽히며 아슬아슬한 관계를 맺게 된다. 입시 경쟁 속 우정과 욕망 사이에서 요동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strong>▲ ‘라이징 스타’의 변신…진정한 경쟁의 의미</strong><br><br>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SBS ‘트롤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정수빈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믿음과 진실의 팽팽한 대립 속에 정수빈은 진정한 선의의 경쟁에 대한 의미를 일깨운다.<br><br>한편, 정수빈이 출연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수, 목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화 이민우, 데뷔 28년만 트로트 도전?...설운도 “재능 아까워”(‘살림남’) 02-09 다음 '놀토' 아이브 안유진X레이X리즈, 받쓰도 웃음도 잡았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