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데뷔 28년만 트로트 도전?...설운도 “재능 아까워”(‘살림남’) 작성일 02-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VxyRkP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6201d066c147315e6a4b87d20029d0c032e057585127a00e06059ec11e333" dmcf-pid="7sfMWeEQ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today/20250209102404483pgbi.jpg" data-org-width="640" dmcf-mid="U4H3ap8t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today/20250209102404483pg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85d38260815291092b6464bc2d556d34de480bb3c38539944a9e65554c2ea3" dmcf-pid="zpkO2C1mdW"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그룹 신화 이민우의 트로트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div> <p contents-hash="f4eab042298b0e475ab7c1baa032fe95d3445e5c29c86e3c0cf361799666000b" dmcf-pid="qUEIVhtsny"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가 설운도 앞에서 트로트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bfb5191f2c71cc91e0997533b1985dfc366618b3a55ca07b4a694c0a436af5a" dmcf-pid="BuDCflFOeT"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 어머니는 TV에 나오는 트로트 프로그램을 보며 “우리 아들도 저런 데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 좋은 곡 받을 인맥 없냐. 네가 발 벗고 나서서 네 길을 찾아야 한다”라고 했고, 이민우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자리를 피했다.</p> <p contents-hash="7fce1de7c4ac3f16e1497fbd78a74b186faa0a55104daac9468a1e6f6fc2464e" dmcf-pid="b7wh4S3IMv" dmcf-ptype="general">이민우 아버지는 “우리 민우가 팬들이 많았었다. 그런데 이제 팬들이 많이 줄었다. 핀잔 받을까 싶어서 말을 못 꺼냈다”라고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de716b479e9450f36affffeaee470fc455eff194663b31b7263c2222daf8cbf" dmcf-pid="Kzrl8v0CdS" dmcf-ptype="general">이후 이민우는 허경환의 도움으로 설운도를 만났다. 설운도는 자신을 “데뷔 43주년을 맞이한 트로트 아이돌”이라고 소개하며 “지금은 감사하게도 아이돌 후배들이 트로트를 한다고 많이 넘어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566f67664ab68cf67fc6d2348b6106869f02a46e04efcfc73999ac903912ef" dmcf-pid="9qmS6TphRl" dmcf-ptype="general">이에 이민우도 트로트 도전 의지를 드러냈고, 설운도 앞에서 ‘사랑의 트위스트’를 불렀다. 이민우의 노래를 들은 설운도는 “지금 트로트 무대에 서도 손색없다. 그런데 노래를 리듬을 더 타야 한다. 이 노래의 포인트는 엇박자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5f269e5b852bb864158d7763a4f43d1fdb4e32a724afe5be371d08c026096a1" dmcf-pid="2BsvPyUlMh" dmcf-ptype="general">설운도의 특훈을 받은 이민우는 ‘사랑의 트위스트’를 다시 한 번 열창했고, 설운도는 “상품적인 가치가 충분한 가수다. 좋은 재능을 썩힐 필요가 없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5e1ae26b80fc0ff8e233f0a476c923c6e5b530966c5e714c566a013d79480acb" dmcf-pid="VbOTQWuS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트로트 댄스 전문가 아니냐. 내 곡이 잘 맞을 거다. 자기 춤하고 퍼포먼스에 맞춰서 내가 곡을 써줄 수 있다”라고 말해 이민우의 도전에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ftNwBmHEdI"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기장 불태운 서정희 “옛 결혼생활 너무 싫었다” (조선의 사랑꾼) 02-09 다음 ‘선의의 경쟁’ 오늘 첫 공개···정수빈, 기대포인트 3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