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불태운 서정희 “옛 결혼생활 너무 싫었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X6SQj4b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lFRYdDxK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b4f0c20fb7d109377ca1df5ecf7f3b32f1d4275eff8c89fe0dbae8fe0f6e0" dmcf-pid="2S3eGJwM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donga/20250209102354329jc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aGeXBW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donga/20250209102354329jca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65e22a4f17ed3ecf9c35d9e4f367efd0a115713c2f8a63f9230a43d48bbf718" dmcf-pid="Vv0dHirRfQ" dmcf-ptype="general">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8d741b27589f3310ff9ddbf1b490b784cbd96e0fa59ac0f76d48a6666908bb44" dmcf-pid="fTpJXnmefP"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 ‘6세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를 예고한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6c7ecf30c63a762551d6e3a19daed6284f845753f30a7fb7e698a53396ad2e4" dmcf-pid="4yUiZLsd26"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b6136fa1d9f592d6f900d8692b1b4b1de8225595d940d4e9cf309174560a40aa" dmcf-pid="8Wun5oOJ28"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랬던 서정희도 결혼생활 중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는 “몰래…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면서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fbf85462e0045d534666594ee4bfc6d5c59ce0106502d5e7e89f2aed26789e5f" dmcf-pid="6Y7L1gIif4"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d097519163bcbd4cf4974687cef730268798e11109def098e5189f4d4443da5" dmcf-pid="PLsUA7Q02f"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시작한 서정희의 사랑이 담긴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5cdb1c83217e7ee041920c754edb3aebb1aa6b52bb9563e90ada809e8064cad" dmcf-pid="QoOuczxpVV"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p contents-hash="a075cfd1a1001d07d0092453725a6e96c966ff37db78d64a5aa4240653a424b5" dmcf-pid="xgI7kqMUq2"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분 없는 고음 싫다” 이석훈·“괴성처럼 들려” 정재형, 촌철살인 심사평 02-09 다음 신화 이민우, 데뷔 28년만 트로트 도전?...설운도 “재능 아까워”(‘살림남’)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