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조혜련 “김준호♥김지민 축가 내가 하고 싶어” 작성일 02-0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b8yRkPQ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e50ddd37bb3fc48e671a9642acbbc95f4818683bf6706d0f27ca0b3f51d60" dmcf-pid="FZK6WeEQ6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bntnews/20250209102804534pude.png" data-org-width="680" dmcf-mid="150BOfLK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bntnews/20250209102804534pu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e5ec5b6810b65e4b8f64d06f54222e6abb90f725dc9a651248eb282d10a67" dmcf-pid="359PYdDx45" dmcf-ptype="general">오늘(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조혜련과 함께 그녀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경기도 안양과 군포로 떠난다.</p> <p contents-hash="c79b92785d7a64046b31c38cde1ef7a6663052bc220fb182010a1cd7ac0da014" dmcf-pid="012QGJwMxZ"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결혼을 앞둔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축가를 부르고 싶다며 고백한다. 조혜련은 선배 이경규의 딸 결혼식에서 ‘아나까나’로 축가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여러 결혼식에서 분위기를 살리는 무대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c6834ff09e6588d1d4e209cedc8f6a33f243b22cdbb290e0f43e725ddbb1008e" dmcf-pid="ptVxHirRxX" dmcf-ptype="general">의미 없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에 더해, 그녀만의 유쾌한 쇼맨십으로 인기를 끌게 된 것. 축가 섭외 1순위에 등극한 조혜련이 코미디언 후배들의 결혼식 축가를 자처하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문한 ‘갓성비’ 식당과 어울리도록 개사까지 감행한 ‘아나까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f847c854cef0b62f28bc77e06fff29213332b017cd551d977a93059c7ed1b0d" dmcf-pid="UFfMXnme4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어머니를 향한 조혜련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도 전해진다. ‘1남 7녀’ 딸부잣집의 다섯째 조혜련은 본인이 직접 연출한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하며 “딸 7명을 낳느라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 한 어머니의 삶을 이번 연극을 통해 이해하게 됐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697e3684af8c705907aa6504d8856d5977c8a6f3b27f8ff53f6a18ef5ecf9fa6" dmcf-pid="u34RZLsd8G" dmcf-ptype="general">크리스마스 날 연극을 보러 온 형제자매들 옆에 앉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는 조혜련. 아들을 낳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던 어머니의 인생을 그제야 알게 됐다면서 촬영 현장에서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06de2489216d3972264e44ab25677ad8991330c4be23a0ae1db1c50571e7be" dmcf-pid="708e5oOJ4Y"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두 식객은 조혜련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4~5년 동안 장사를 했던 안양중앙시장 골목을 찾는다. 여태 그대로인 가게 간판들을 보고 감격한 조혜련은 조그맣던 자신을 기억하는 상인들과의 만남과 환대에 크나큰 감회에 젖는다. </p> <p contents-hash="ef1e84353153a9d12bf114a1b020c6f356413cb7145b4ff3b65752ccda9980ce" dmcf-pid="zp6d1gIi8W" dmcf-ptype="general">반면 어딜 가나 ‘시선 집중’의 삶을 살았던 식객이 익숙지 않은 ‘시선 외면’을 당해 어색해했다는 후문. 조혜련을 볼 때마다 활짝 웃어주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상인들과의 추억을 들어본다.</p> <p contents-hash="06eb5be6ef480200d8b473ce5aba04bce1f090b53c61a6e5fbb7f09db74ae8ee" dmcf-pid="qYzVSQj4Qy"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7a97f975a7578bc5917ac0898631d5589d4f01e9e94281f76d969b8e29debfb" dmcf-pid="BGqfvxA8Q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 "故서세원이 물건 다 버려…아무것도 없었다" 02-09 다음 "형수 한번 웃겨줘" 태진아 즉석 요청..김수찬, 눈물의 '故 송대관 모창' [스타현장]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