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나완비' 한지민, "저는 피플즈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납니다"…피플즈 지킬 수 있을까? 작성일 02-09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dQo3f5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5dfa9d0e1227e39945315d6124d71ea0c30caf9b3dd478c87dd326167f9c7" dmcf-pid="1NJxg041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BSfunE/20250209103909381lcww.jpg" data-org-width="700" dmcf-mid="ZgNnEBRu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BSfunE/20250209103909381lc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16167d125e20051ef2327ec8125b66b4c8fd8e13cb9ae473d0b9b1488b8754" dmcf-pid="tjiMap8tl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은 피플즈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d16b9e4299a16beb29e79f415d062ed9e67ac3699e9f7d9d79135422e9367d1c" dmcf-pid="FAnRNU6FC2"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는 피플즈 대표 이사 자리에서 물러나는 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210c12092a48614e381eaa2aad519adc5e2306d30cbae666db38b5a8a32642e" dmcf-pid="3cLejuP3y9" dmcf-ptype="general">이날 우철용 회장은 강지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 압박했다. 이에 강지윤은 "그럴 수 없다. 피플즈는 지금까지 제가 꾸려온 제 회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36e01fe0dae52325248a87b3082ed19bd5fda579dd48f562a1b6229f660da0" dmcf-pid="0kodA7Q0WK" dmcf-ptype="general">그러자 우 회장은 "자네만 물러나면 직원들 고용은 보장하겠다. 피플즈 인수하겠다는 곳이 있다"라고 말했다. 강지윤은 그곳이 커리어웨이냐며 "제가 물러나는 게 조건이고요"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7c208772a9b0a3e6c599417e7fb0541622077c0c372ab7a158da28a8cff5c1cc" dmcf-pid="pEgJczxphb" dmcf-ptype="general">우 회장은 "나도 손해는 메꿔야지. 직원들까지 사지로 몰아넣지 말고 지분, 경영권 넘기고 물러나라. 어떤 게 피플즈를 위한 결정인지 잘 생각해 보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b94dca496ee61faa812fec3572b26de058ad869fc23f5a80be92b9b07fc477" dmcf-pid="UDaikqMUWB" dmcf-ptype="general">고민하던 강지윤은 유은호와 함께 바다로 떠났다. 그리고 강지윤은 "은호 씨 만나고 참 많은 게 변했다 싶다. 난 항상 혼자 모든 걸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피플즈를 키우는 것도 지키는 것도 혼자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방에서 직원들 보고 그게 아니란 걸 알았다"라며 "은호 씨 아니었으면 몰랐을 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4d3fcb86ff77b8f462c3c1c19bff972fbb1872c41a15e0f5999fb98684d94e" dmcf-pid="ukodA7Q0Sq" dmcf-ptype="general">이에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혼자가 아니라며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49d799a454b4ec341c1d59b4e9ac4cba87e29dcc28318a00469b98a86efad6f" dmcf-pid="7EgJczxpCz"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유은호는 별이와 함께 고른 목걸이를 강지윤에게 선물했다. 이에 강지윤은 "고마워요 은호 씨. 은호 씨 덕분에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됐어요"라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7ce8833abb816c7e020728ac05ca1c3e4988f51c9c02ec5b276a97ab70186abf" dmcf-pid="zDaikqMUh7"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윤은 "사람 추천하는 일을 한다면서 나를 들여다볼 일은 안 했다. 난 내 인생이 싫었다. 그런데 은호 씨를 만나서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df662fceed5636852a9970e52edb942a29d658480885d0f1358a6f63169001" dmcf-pid="qwNnEBRuyu" dmcf-ptype="general">유은호는 강지윤의 손을 잡았고 "지윤 씨가 어디에 있든 이 손 절대 놓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며 입을 맞추었다.</p> <p contents-hash="75e2893a0a4e78dc1c45b81d92178e3fde2c0e438fc266156d7762638f94c40e" dmcf-pid="BrjLDbe7lU" dmcf-ptype="general">유은호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간 강지윤. 그는 고민 끝에 직원들에게 내일 오전 10시까지 사무실로 출근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bbcc644e5d2967bfaa9718abddbebcd024f3ce01639f674f5652d1b0a4e9c8" dmcf-pid="bmAowKdzCp"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음날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향해 "좋은 아침이에요"라며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97a173bc6d91d1c080f273085cfbca2f310777681c7e03f9f9c6002245ed77d" dmcf-pid="Kscgr9Jql0"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윤은 직원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그는 "저는 오늘부로 피플즈 대표 이사 자리에서 물러납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751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부모님과 뒤늦은 졸업식 사진 02-09 다음 '조선의 사랑꾼' 서정희 "故 서세원과 이혼하며 일기장 다 불태워…옛 결혼생활 싫었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