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서정희 "故 서세원과 이혼하며 일기장 다 불태워…옛 결혼생활 싫었다" 작성일 02-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n4lPNf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b2f0f75f9f196bc430936d99119485c4c53ae91ccbaf11b930d7f8c83746d" dmcf-pid="yU5h8v0C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103304265lfjk.jpg" data-org-width="600" dmcf-mid="QJn4lPNf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103304265lf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a14974328153663dad2c90ad38f771f18b53be1496158bd967f5a116a3da3" dmcf-pid="WHSkzwYcv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ebc68bbcfe1acac9d78bddb557199382067978c3ffe8fd4bc43b50c6247bfad" dmcf-pid="YXvEqrGkS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서정희가 6살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f30a584f0d37e785e17965b1ab93fc792d735cddf560a896a49ad29f04a445b0" dmcf-pid="GZTDBmHEvF"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한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34a801b9f0c7b8e8061d12c5e56d71e978dc6ca575b9151257a939a4191d749c" dmcf-pid="H5ywbsXDh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랬던 서정희는 결혼생활 중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는 "몰래... 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며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날을 돌아본다. </p> <p contents-hash="efe4e0ae6b5f24ed11558fd5f03b3d7cec4dcfda9b6478beb35a56d37fe6635d" dmcf-pid="X1WrKOZwW1"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일기장에 대해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힌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7035ed56a39527f6c28e8e52ac7c3d7d48d9332f7798178f7f74d022a92b60a" dmcf-pid="ZtYm9I5ry5"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시작한 서정희의 이야기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5FGs2C1m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나완비' 한지민, "저는 피플즈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납니다"…피플즈 지킬 수 있을까? 02-09 다음 '故 송대관 영결식' 김창열 "선배님 보며 노래 꿈 꿔…후배들이 길 이어나갈 것"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