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송가인, 방송 최초 심수봉과 듀엣 무대 작성일 02-0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8QjuP36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a38a34f8610ac74e29b98bd13c1dec833a9fb95fb03a2674dba62264615b9" dmcf-pid="8g6xA7Q04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bntnews/20250209104903302pkma.jpg" data-org-width="680" dmcf-mid="f7PMczxp4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bntnews/20250209104903302pk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248c4ced0abab7e615b5fe1b0990d7c8ca0b11fcca6042c142cecb7b9ccf00" dmcf-pid="6aPMczxp80" dmcf-ptype="general"> <br>가수 송가인이 심수봉과 정규 4집 타이틀 ‘눈물이 난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br> <br>지난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br> <br>이날 먼저 ‘가인이어라’ 무대를 선보인 송가인은 첫 곡부터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완성하며 ‘불후의 명곡’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를 마친 송가인은 “심수봉 선생님 첫 번째 제자다. 4집 앨범을 발매하는데, 선생님께 곡을 받고 싶어서 무작정 찾아갔다”라고 밝혔다. <br> <br>송가인은 “‘눈물이 난다’라는 곡이다. 저는 진짜 복 받은 사람”이라며 감격했다. 송가인은 “오늘 선생님과 ‘눈물이 난다’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모았다. <br> <br>이어 송가인은 ‘개똥벌레’로 분위기를 이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감동을 자아내는가 하면, ‘엄마 아리랑’으로 우아한 한국 전통미가 담긴 무대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br> <br>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심수봉과 함께 ‘눈물이 난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눈물이 난다’는 심수봉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자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이다. 이번 무대는 트롯 레전드’와 ‘트롯 여제’의 만남인 만큼 의미가 남달랐다. <br> <br>송가인과 심수봉은 애절함을 극대화한 무대로 깊은 몰입도를 선사했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레전드 듀엣 무대로 안방극장 1열을 장악하기도 했다. <br> <br>한편 송가인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저규 4집 ‘가인;달’로 컴백한다. </div> <p contents-hash="53c375a92b46151ddb112d153e36eb31694132aebb3bd1ae5e27f267eee27263" dmcf-pid="PNQRkqMUx3"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치매 아내도 송대관 기억하며 울어…'영원한 라이벌' 안녕" 02-09 다음 서정희 "故서세원이 일기장 다 버려…결혼생활 일기는 불태웠다"('조선의 사랑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