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는 게 예쁘니까” 지상렬, 이영자 플러팅에 합류하나 (‘오만추’) 작성일 02-09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woDbe7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4a8898a226d664949eede148db6a49641a051873153dfe66968e1ee4d064c" dmcf-pid="tyrgwKdz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110301889ycti.jpg" data-org-width="800" dmcf-mid="5jEnkqMU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110301889yct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422734d27f850fc5503c1da5aae759cff4b81cb8afe0deab564b33c22052fd" dmcf-pid="FroQLFVZIu" dmcf-ptype="general"> 첫 번째 데이트를 앞둔 그녀들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br> <br>9일 방송되는 KBS2와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인연 여행의 첫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여자들의 선택 시간이 다가온다. <br> <br>지난주 인연 여행을 시작한 '오만추' 멤버들은 조끼 색으로 랜덤 파트너를 정하고, 울분 섞인 포효를 터뜨리며 촬영장을 박차고 나간 이영자는 피하고 싶었던 지상렬과 한팀이 되어 짝피구를 하게 된다. <br> <br>경기가 시작되자 승부욕에 눈빛이 변한 우희진과, 원하지 않았지만 팀이 된 이상 게임을 즐기기 시작한 이영자와 지상렬은 짝피구로 자연스레 동지애를 느끼며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기도 한다. <br> <br>여기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던 이영자에게 “묶는 게 예쁘다”라며 플러팅하기 시작하는 지상렬. <br>한편 한바탕 운동회를 마친 이들에게 첫 번째 정식 데이트가 시작된다. <br> <br>여자의 선택에 달린 '인연 여행'을 앞두고 0표를 받은 바 있는 황동주는 “한쪽으로 몰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불안감에 휩싸인다. <br> <br>특히 종잡을 수 없는 이영자는 자신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보여주는 황동주와 고깃집 사장님인 이재황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과연 그녀의 첫 선택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br> <br>‘오래된 만남 추구’ 3회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 15억’ 박해미, 대리석+한강뷰 집으로 이사했지만 “아들, 소득 50% 줘” 02-09 다음 “휴대폰 연락처 다 털려”…‘미우새’ 송해나, 보이스피싱 당할 뻔한 사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