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5억’ 박해미, 대리석+한강뷰 집으로 이사했지만 “아들, 소득 50% 줘” 작성일 02-0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ZWFNhL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3fadf7e1552319a2a3dc43635ed4f28066ad6fd0f13884753c72d6f987e2e" dmcf-pid="0xodjuP3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미가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egye/20250209110259120cugm.png" data-org-width="609" dmcf-mid="tp2q8v0C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egye/20250209110259120cu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미가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934d03cf7005217e018c8106d4a86589f10f54c2cd03d32dd2fa372b7657af" dmcf-pid="pMgJA7Q0uw" dmcf-ptype="general"> <br> 박해미가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새집으로 이사했다. </div> <p contents-hash="95d909b65ca85d38cf245661e4cfb918b0f6f17b9f1d9f3e317b656e5e0a0a0c" dmcf-pid="URaiczxpu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MBC every1·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생활비 등을 조율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992b5076c027c27650de406e1deb5df1780467652bffea247790a624410164a" dmcf-pid="ueNnkqMUFE"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다음 주 초에 이사를 한다”고 황성재에게 통보했다. 이사 전까지 남은 시간은 5일. 이에 황성재는 “저 날 이사 소식을 처음 들었다”며 불만을 표했다. 앞서 박해미는 현재 거주하는 집에서 4년을 더 살겠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41c6d4fb0e05ecaf02be9fc90341c0fa10ca3bc5593c5837fb4478e0fdb52f1" dmcf-pid="7djLEBRu7k"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의 삶이 충동적이다”라며 “갑자기 연습실, 갑자기 행사, 갑자기 미팅을 잡는다”고 탄식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는 것 같다고. 그러나 기다린 복도와 대리석이 깔린 거실, 탁 트인 한강뷰를 보유한 새로운 집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82962cf5fa3ff2b43de0feaff5a5ac8e16353f9d9daee245342cd97bf8592" dmcf-pid="zJAoDbe7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미가 새로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egye/20250209110259427wxeg.jpg" data-org-width="680" dmcf-mid="FTODlPN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egye/20250209110259427wx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미가 새로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63742bcb05aafdae20e6276e5d04422e922f0287a822e978fa7c3e199bf521" dmcf-pid="qicgwKdz7A" dmcf-ptype="general"> <br> 그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박해미는 “그동안 고생을 엄청 했다”며 “이제 네가 좀 도와줘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들이 처음 준 생활비 200만원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금전적 보탬이 없었다는 것. </div> <p contents-hash="fc243b8cbf73c9320f63f6555cb14562b79344d51d57140184038325cb11897b" dmcf-pid="Bnkar9Jq0j" dmcf-ptype="general">이에 황성재는 “무슨 소리냐”며 “벌면 100만원씩 현금으로 드렸다”고 반박했다. 박해미는 “외부에서 버는 소득의 50%를 달라”며 “네 통장도 다 까야 한다”고 월세 조건을 요구했다. 집도 공동으로 쓰기 때문.</p> <p contents-hash="fbc779aeaefa9d2bc843c3f6560803cb03969c696f7d45f7d0240e6f09142a79" dmcf-pid="bgwAOfLK3N"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30%를 주고 다락방에 살겠다”고 제안했다. 다만 박해미는 “내가 손해를 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 상황. 아들이 이사를 거부하며 “어차피 8개월 후 군대를 가니까 필요가 없다”며 받아치면서 두 사람은 황성재 수입의 30%를 생활비로 받는 것으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216fa487ea678ab81de4972672aebb98a9bd9f5335b9474dc493437bd663afb1" dmcf-pid="KarcI4o9Ua"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이제 사이좋게 잘 살자”며 “엄마가 부르면 대답도 잘하고 서로 스케줄 공유도 하자”고 웃어 보였다. 자신이 혼자니까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줘야 한다는 것. 이후 황성재가 무심하게 대답하자 “영혼 없이 대답하고 있어 확 그냥!”이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1029068656d0208c7eefe284d01b1e1c003be1ea2bd9151fd6b3b88be4bb31" dmcf-pid="9NmkC8g23g"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는 2019년 전남편 황민과 협의 이혼했다. 황민은 2018년 음주운전 사고를 내며 동승자 2명을 사망케 했다. 이후 박해미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과 사후처리 등을 도맡았으며 이후 방송에 출연해 “빚이 15억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2jsEh6aVuo"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팔·다리 다 자른 이현욱, '킬방원'인가 '人방원'인가…단 2회 남은 '원경' 02-09 다음 “묶는 게 예쁘니까” 지상렬, 이영자 플러팅에 합류하나 (‘오만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