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영끌’ 투자로 41억 대박?…5년새 141억 건물주 등극 작성일 02-0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r7FU6F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d065666e2cd7b56a03bd313abcf2558e25230e6e292458569ae3f1814f0e4" dmcf-pid="PNmz3uP3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지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d/20250209205208834zfjc.png" data-org-width="580" dmcf-mid="8Yh97be7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d/20250209205208834zf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지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7e1a1eec1bf7e55d7c3c932de2c5978fb85b856cded1578972ccb46360b74c" dmcf-pid="QRa5WXBWM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하지원이 5년 전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산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이 매입가 대비 약 41억원 오른 141억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86a3344dc1aba4e1726955b99ee3a2e7c8ca916ad5c56f37cc18e2ef1f54111" dmcf-pid="xeN1YZbYdk" dmcf-ptype="general">9일 뉴스1에 따르면, 하지원은 지난 2020년 3월 성수동2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258㎡(78평), 연면적 998㎡(302평),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빌딩을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명의로 100억원에 사들였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하지원이 사내이사로 있고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있는 가족 법인이다.</p> <p contents-hash="b3bcbeca5bbdb7aaf7d0f7d0ab32cfceeb681363d529f1441344ce443e2e0eef" dmcf-pid="yG0LRirRLc" dmcf-ptype="general">매입 당시 건물은 준공된 지 3년차 신축이었다. 채권 최고액은 90억원으로 75억원 가량을 ‘영끌’ 매수한 것으로 추정됐다. 현금은 부대비용까지 약 31억원 투입한 것으로 추산됐다.</p> <p contents-hash="1d038518bf62a9a726d95f47a5022a0729323b20d1d5084e5ae1239f6b7b7369" dmcf-pid="WHpoenmedA" dmcf-ptype="general">또 매입 당시에는 공실률이 높아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지만, 현재 건물 상부층은 하지원이 설립한 소속사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층은 성수동 상권에 맞는 상가와 사무실 업종이 입점해 있는 상태다.</p> <p contents-hash="c2c926dd658f7faad38a337e352df4dda631b737040e07228bd579f34e6bfd48" dmcf-pid="YXUgdLsdLj"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로 풍부한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곳에 위치한다.</p> <p contents-hash="7c470e9521ca039802cd743083001d83773d5cd4a4402f6314c979bc9c97f448" dmcf-pid="GZuaJoOJiN"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에는 하지원 건물 60m 거리에 1975년식 건물이 평당 1억51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해당 건물 현재 예상 시세는 141억원으로, 약 41억원 시세차익이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9b750ae6fc776dfb07960ed88a21087462ed23667264bd79a5adc4d00672dc8a" dmcf-pid="H57NigIiea"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하지원 빌딩에 대지면적인 258㎡을 평당 1억5000만원으로 곱하면 토지가격만 117억원 정도”라며 “준공 당시 신축 건설비용에 건물 감가상각을 감안해 평당 800만원으로 연면적 998㎡을 곱하면 건물가는 24억원 정도로 5년 만에 약 41억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유인영, ♥김동완에 직진 시작…라이벌 견제 02-09 다음 목회자서 생수 배달부로…마흔에 새출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