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황동주, 또 이영자 선택 못 받았다 “너무 보험 취급”(오만추)[어제TV] 작성일 02-10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GDy5KG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4fcad3893be7c5345104c406a7e37de66af81701ee230dbdcabcf4936a595" dmcf-pid="p1HwW19H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101fmqj.jpg" data-org-width="640" dmcf-mid="twqU8eEQ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101fm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cf4a0263f88f727f4b20215c4d71f615d4bb7cc91f2ee2ee7cf25aa87a71a" dmcf-pid="UtXrYt2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302hmfo.jpg" data-org-width="640" dmcf-mid="FvJbRoOJ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302hm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3800fe95295ceea50ddc29c6a05642224083f76e435a679f93a30c9cd8fd4" dmcf-pid="uFZmGFVZ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551ngbm.jpg" data-org-width="640" dmcf-mid="3gdBMLsd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708551ng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735sH3f5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ef684125b63bba1c5d2e7e2c5ffdd4003249af9526c054089f289133efc1285" dmcf-pid="z01OX041Sw"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영자의 선택은 이번에도 배우 황동주가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1e8ed9cca85e29b2de89ce398fb95f1d543d7af210d6ec51741a1bc291a7fc88" dmcf-pid="q1HwW19HvD" dmcf-ptype="general">2월 9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싱글남녀들의 데이트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64fac70ccfd1cfee73eec70ec3adff87c26cd8c39b351f7277dcf78e4ef8b61" dmcf-pid="BtXrYt2XSE" dmcf-ptype="general">이날 랜덤으로 조끼 색상을 골랐다가 지상렬과 파트너가 된 이영자는 속상함에 포효를 했다. 하지만 커플 짝피구를 하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호감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ae45d056f0bc0845c641542efafdac007a0c8edadddc9927cca9fadba50b520a" dmcf-pid="bFZmGFVZlk"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유미와 커플이 되어 좋았다. 그 순간만큼은 팀워크가 생겼다. 다른 사람은 안 보였다. '뒷모습에 반했다'는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이래서 사람은 만나봐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그의 뒤에서 있을 때 비바람을 막아주는 느낌이었다. 웃는데 그 미소가 너무 귀여워 깜짝 놀랐다"고 지상렬에게 순간 느낀 설렘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ac1b9596c3c48f56bd59023b81a8b5f9266dfa7d97398e822d5de9346b41548" dmcf-pid="K35sH3f5yc" dmcf-ptype="general">이후 여자들의 선택 시간이 왔다. 지금까지 구본승과만 데이트를 한 김숙은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며 이재황을, 장서희는 "남자 중에 제일 모르는 분이라 한 번 얘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구본승을 택했다. </p> <p contents-hash="c89e36338d5b1023d129451a0350d50dc89da9a5bdd47df206bebbf17526db31" dmcf-pid="901OX041CA" dmcf-ptype="general">첫인상에서 이영자의 선택을 못 받았던 황동주는 "오늘 유미(이영자 본명)님과 사실상 첫 번째 데이트를 할 기회지 않냐. 어떻게든 꼭 선택받아서 데이트 나가고 싶다"며 이영자를 기다렸으나, 이영자는 드라이브 데이트를 황동주와 했으니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다"며 고민 끝에 이재황을 골랐다. </p> <p contents-hash="6b255e15c7bb8f087633aeddbd46f83c263c48677c53a1ee16a521b9889c3964" dmcf-pid="2ptIZp8tlj" dmcf-ptype="general">하지만 황동주가 서운해 할까봐 내심 걱정하던 이영자는 "동주 씨는 꽤 괜찮은 사람이다. 숙이는 늘 연예계에서도 항상 옆 사람을 빛나게 하는 친구다. 인생 선배로서 숙에게 동주를 소개해주고 싶다"며 자기보다 먼저 이재황 뒤에 서 있는 김숙을 황동주 뒤로 강제로 밀어 보냈다. 김숙은 억울해하면서도 "의외로 뜻밖의 만남인 것 같다"며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였다. 우희진은 마지막으로 지상렬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9532c483b0dd9179ce1ac383492e758eea980bf559eefff6b06b6386dc7a4ca0" dmcf-pid="VUFC5U6FvN" dmcf-ptype="general">여자들의 의외의 선택에 남자들이 깜짝 놀라는 것을 시작으로 데이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영자와 이재황은 처음에 다소 어색한 분위기를 냈는데 이영자의 개그와 배려에 이재황의 마음이 녹았다. 이재황은 "처음에 어려워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몇 시간 안에 금세 제가 마음을 확 풀었다. 세심하게 음식 먹는 동안 챙겨주시는 소녀스러운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1fd6f55cfd56ee964bf400421342992963fed387921c55f56a2a99e9792dcd" dmcf-pid="fu3h1uP3Ta" dmcf-ptype="general">그시각 이영자에게 일편단심인 황동주와 데이트를 나선 김숙은 황동주의 선긋기를 느끼곤 연애 카운슬러로 변신했다. 김숙은 다음 번에 있는 남자들의 선택을 두고 "한번 틀어보라. (이영자가) 믿고 있을 거 아니냐.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 해준 대로 갚아줘야 하지 않겠냐. 나 같으면 한번 질러볼 것 같다. 지금 너무 일편단심인 걸 알고 있어서, 너무 보험이지 않냐"고 짓궂게 밀당을 제안하곤 "내일 작전 잘 짜시라. 그게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다"며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02e071f14a99f9c706d93546c0dcae3383ebc6d7f42154e08a75b220210617a4" dmcf-pid="470lt7Q0Cg"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황동주의 얼굴 땀을 닦아주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모습에 다른 멤버들은 "이렇게 보니 무슨 드라마네. 오우"라며 설레했다. 깊어지는 이영자와 황동주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유발했다. 황동주가 이런 상황에서 김숙의 제안대로 밀당에 돌입할지 아니면 직진을 고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8zpSFzxpv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qUv3qMUW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장서희 “결혼 기회 2번 놓쳐, 일 욕심 탓 후회는 NO”(오만추)[결정적장면] 02-10 다음 이경규 "나영석PD 문제 있다, 백상 반납하라" 작심 발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