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장서희 “결혼 기회 2번 놓쳐, 일 욕심 탓 후회는 NO”(오만추)[결정적장면] 작성일 02-10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zJ4RkP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14674765f5641025768e4a033f7dc6b08246c1514ef5b6a3306d01b1f6a4d" dmcf-pid="Phqi8eEQ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607649xuyw.jpg" data-org-width="640" dmcf-mid="4mZfu9Jq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607649xu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3bdaef466e11f9618606b7422d473b63944b0c43e8aee7bef893fb1d876e3" dmcf-pid="QlBn6dDx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607836vbsw.jpg" data-org-width="640" dmcf-mid="8G4AdaCn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2607836vb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SbLPJwM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eae943afc59205c5777b382ab5a8e877d76fc65b409cfc7e884fbfba86e7fed" dmcf-pid="y6r1vXBWyi" dmcf-ptype="general">배우 장서희가 두 번의 결혼 기회가 있었지만 일에 집중하느라 놓친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d5df0d175a1a409931bdaff9f09d51e41e98eb4abca406f9f8073ac149fd6b2" dmcf-pid="WPmtTZbYCJ" dmcf-ptype="general">2월 9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회에서는 구본승과 장서희가 첫 데이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f38e2ca01b38efb5c7a33c6b928e82532b47cd707317066d1ddf3b4be606663a" dmcf-pid="YQsFy5KGCd"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트를 가면서 구본승은 장서희에게 본인을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장서희는 이에 두 사람이 과거 만남이 있었던 것을 얘기 꺼냈다. "예전에 제주도에서 잠깐 지인들과 합석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시간도 짧고 사람들이 많아서 별로 얘기를 못 나눴다. 인사만 하고. 그래서 구본승 씨가 어떤 분일까 궁금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af886f5033a580ed7c1b7516d86b566605167066a86aa897ce281c894db46fcd" dmcf-pid="GxO3W19HC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구본승이 이상형을 묻자 장서희는 "이제는 불 같은 사랑 말고 나와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특히 취미가 비슷한 사람을 꼽았다. 장서희는 "저는 미스터리를 되게 좋아한다. 흉가 탐험. '무슨 흉가 체험이야'가 아니라 '가볼까'하고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97d829af5de1bc761460125cf7d700ca869b6d50c2ac6dcc475d21ecab582d" dmcf-pid="HMI0Yt2XCR" dmcf-ptype="general">장서희는 구본승에게는 "낚시를 하시느라 결혼 기회를 놓치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구본승이 "반반인 것 같다"고 하자 장서희는 "결혼이나 이런 건 다 때라는 게 있는 것 같다"며 "전 한 두 번 놓친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9427f962f26870215c05ae07398cd3a0b490a5c538f03010eeff7b3f416f4e6" dmcf-pid="X2cGIyUlhM" dmcf-ptype="general">장서희는 "있었다. 두 번 정도가 일 때문에, 한참 일 욕심이 나서 열심히 할 때였다. '나보다 일이 더 중요한가'라는 느낌을 갖게 한 그런 것 때문이 아니었을까"라고 밝혔다. 장서희는 가끔 후회되기도 하냐는 물음에 "아니다. 후회는 안 한다. 왜냐하면 그 당시 엄청 신중하게 생각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b4f31b1707c4cbd6dadae380ff90713b0668c6d5f772b032f050eda22dbf782" dmcf-pid="ZVkHCWuShx" dmcf-ptype="general">한편 장서희는 1972년 1월 5일생으로 만 53세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5fEXhY7v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4DZlGzT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내가 김가영 커버? 너 죽는다"..'오요안나 방관' 악플에 폭주 [Oh!쎈 이슈] 02-10 다음 일편단심 황동주, 또 이영자 선택 못 받았다 “너무 보험 취급”(오만추)[어제TV]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