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내가 김가영 커버? 너 죽는다"..'오요안나 방관' 악플에 폭주 [Oh!쎈 이슈] 작성일 02-10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upGFVZ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d1c7893993c5d849126cb9f18201b1d7ef19668adbfe326c751abf286bbe2" dmcf-pid="fW7UH3f5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9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52425536yfte.jpg" data-org-width="530" dmcf-mid="9HShkOZw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52425536yf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9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ceae7d3869c4fb3e99bf9575b8ddd40495275ccd350d0b233f92e46399114f" dmcf-pid="4YzuX041h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방조 의혹에 휩싸인 후 악플 세례를 받고 있는 방송인 장성규의 '셀프 해명'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e5f794459411ba553c527daced11d39d9f04a613463ce9f25112b6a72a66f06" dmcf-pid="8Gq7Zp8tC0" dmcf-ptype="general">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성규가 자신의 '장성규니버스 K-universe' 최근 영상에 달린 누리꾼들의 댓글에 직접 단 답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d8864866d76d3940353c2a4f698fc4288c8ba3273a4c4353832aa05d17946e7" dmcf-pid="6HBz5U6Fh3"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성규야, 장례식을 몰랐다는게 사실이냐"라는 한 누리꾼의 물음에 "ㅇㅇ"이라고 답하는가 하면, 그를 향한 심한 악플에는 "나 안나랑 친했는데 ㅠ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 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eb15ad2840377649b2e8a927531e8571fd2b815e322c769aa8fc38010cd43fe" dmcf-pid="PbdR2Qj4vF" dmcf-ptype="general">이어 "하다못해 지인이어도 부고문자는 갈 텐데, 본인 입으로 '친했다'고 고인 이름을 막 올리 정도인데 사실을 몰랐다?"라며 의심을 하는 누리꾼에게는 "제말이.ㅠ 너무 슬퍼요 이 모든 상황이 ㅠ"라고 대꾸했다.</p> <p contents-hash="5b7187002bbe012d92f7d709f1d3f1420821282b90bd98ef1bea6d3c17a4052e" dmcf-pid="QKJeVxA8Ct" dmcf-ptype="general">또한 "(故 오요안나와) 친하다면서 장례식은 왜 안갔지ㅋㅋ"라며 의문을 제기하는 누리꾼에게는 "일부러 주변에 알리지 않으셨다네요…. 속상해요.."라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578ca32f3423f31ed0fe5265afec3dfd85571730ab5f0526b03550508f5a4" dmcf-pid="x9idfMc6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52425763znop.jpg" data-org-width="530" dmcf-mid="2gcjegIi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52425763zn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80087c10ba0c35aa5993b49d4260731e5f25b9b74f50aeed1f3e138bd4a932" dmcf-pid="ysZHCWuSS5" dmcf-ptype="general">특히 장성규는 "김가영 커버치면 진짜 죽는다 너. 뭔 말인지 알지?"라는 누리꾼에게는 "너 계속 거짓 선동에 놀아나면 죽는다. 뭔 말인지 알지"라며 날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55ee30be888761c3eaca543e58d7ab6f31552f505997ccee8123001c8bcd27" dmcf-pid="WO5XhY7vlZ" dmcf-ptype="general">앞서 장성규는 故 오요안나가 괴롭힘당하는 것을 방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김가영이 장성규에게 오요안나가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며 이간질하려 했다고 폭로하며 “김가영이 장성규와 아침 방송을 한다. 오요안나와 장성규도 운동을 같이 하면서 친한 사이인데 김가영이 이 사실을 알고 ‘오빠 걔 거짓말하는 애야’라고 이야기했다. 그 말을 들은 장성규는 오요안나에게 ‘너 거짓말하고 다니는 애라던데’ 이런 식으로 물어보니 오요안나가 깜짝 놀라 누가 그랬는지 물어보고 장성규는 ‘김가영이 그러던데’라고 말했다”고 전했기 때문.</p> <p contents-hash="804e3cb83fa9e3efbd03bfdfae941961db846f93d4c4954a816686156c6775b1" dmcf-pid="YI1ZlGzTlX" dmcf-ptype="general">이후 장성규가 오요안나를 비롯해 가해자 의혹을 받고 있는 김가영과도 친해 둘 사이에서 말을 옮긴 게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지며 비난은 거세졌고, 결국 5일 장성규는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4742dc631d027a9f2e674c5b64e52092556001684622de6156fc014300e0918" dmcf-pid="GCt5SHqyhH"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처음 제 이름이 언급됐을 때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고인과 유족의 아픔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고통이라 판단하여 바로잡지 않고 침묵했습니다. 그 침묵을 제 스스로 인정한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인 누리꾼들이 늘기 시작했고 제 SNS에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은 물론, 자녀들을 향한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f3a94ef8b34d10e41bc1ac5cbe0468eb33b69abfb0a4139b379399a67f3d21a" dmcf-pid="HhF1vXBWS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성규는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기 전에 저의 작은 억울함을 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것이 풀릴 때까지 가족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Xl3tTZbYT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cb07b3a8e47571c73ee589f877294dba2d96d64fa2ad01bb600dee6b477cf09" dmcf-pid="ZS0Fy5KGv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尹 작심 비판 “BTS 로제 얘기하다 계엄령? 황당하고 충격적” (뉴스룸)[어제TV] 02-10 다음 53세 장서희 “결혼 기회 2번 놓쳐, 일 욕심 탓 후회는 NO”(오만추)[결정적장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