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킴' 강릉시청, 동계체전 여자 컬링 우승…결승서 전북도청 제압 작성일 02-21 1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1/NISI20231129_0001424684_web_20231129155835_20250221153622751.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시청 컬링부 팀킴. 강릉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 컬링 '팀 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서드 김경애·세컨드 김초희·리드 김선영)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상에 섰다. <br><br>강원 대표로 나선 강릉시청은 21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전북 대표 전북도청(스킵 강보배·서드 김지수·세컨드 심유정·리드 이보영·핍스 김민서)을 8-3으로 꺾었다. <br><br>전북도청과 접전을 이어가던 강릉시청은 6엔드에 대거 5점을 보태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강릉시청은 9엔드에 1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고, 전북도청은 악수를 청하며 패배를 인정했다. <br><br>성지훈(강원도청)과 짝을 이룬 믹스더블에서 금메달을 딴 김경애는 2관왕에 올랐다. <br><br>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서드 김민지·세컨드 김수지·리드 설예은·핍스 설예지)은 준결승에서 강릉시청에 패배해 동메달을 땄다. <br><br>남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서울시청(스킵 정병진·서드 이정재·세컨드 김민우·리드 김정민)이 강원도청(스킵 박종덕·서드 정영석·세컨드 오승훈·리드 이기복)을 8-7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br><br>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의성군청(스킵 이재범·서드 김효준·세컨드 김은빈·리드 표정민·핍스 김진훈)은 경북 대표 선발전에서 경북체육회에 져 동계체전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테니스 세계 3위 알카라스, 카타르오픈 8강 탈락 02-21 다음 [여수오픈] 새 바람 일으킬까? 부산체육회 여자테니스단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