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기대주' 황준빈, 동계체전 4관왕 위업…인천 선수단 유일한 다관왕 작성일 02-21 1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1/2025022101001352700203961_20250221163912513.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1/2025022101001352700203962_20250221163912527.jpg" alt="" /></span>[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인천시 알파인 스키 대표이자 꿈나무 국가대표인 황준빈(채드윅송도국제학교)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에서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황준빈은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스키알파인 남자 12세 이하부에서 연이은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18일 슈퍼대회전, 19일 대회전에 이어 20일 열린 회전과 복합 경기에서도 정상에 등극하며 총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번 대회에서 인천 선수단 중 유일한 다관왕이다. 황준빈은 탁월한 기량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한민국 알파인 스키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br><br>트리플 H 아카데미 소속인 그는 "꾸준한 훈련과 도전을 이어가며 국내외 무대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훈련 편하면 경기가 지옥 … 두배 노력하니 35세에도 펄펄" 02-21 다음 1월 창단 부산시체육회 여자 테니스단, 여수오픈에 첫 출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