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소년 꿈나무 수영대회 개최...'생활체육 활성화' 목표 작성일 02-21 1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동호인 학생 선수 360여 명 참가<br>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통한 국민 건강 증진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1/0000274490_001_20250221170006799.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김선우 인턴기자) 2025시즌 첫 전국 규모 수영대회인 '2025 유소년 꿈나무 수영대회'가 이번 주말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가 대한체육회의 '기초 종목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동호인 학생 선수 360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br><br>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문 엘리트 대회가 아닌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참가 선수들은 단순한 경쟁이 아닌 체력 증진과 협동심 발휘, 자신감 고취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같은 동호인 팀 내에서 여러 개의 단체경기를 제한 없이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과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된다. 이는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이번 유소년 대회는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수영을 통해 새 학년과 새 학기를 앞두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사진=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정식 사령탑 데뷔' 경남 이을용... 어떤 변화 보여줄까 02-21 다음 [스포츠머그] 금메달 따고 일주일 만에 대회 출전…빡빡한 일정·컨디션 난조에도 밝게 웃은 차준환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