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사교육비 325만원’ 김성은, 뺄 학원 없어 VS 9살 딸 “영어 안 다니고 파” 작성일 02-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QHEcDx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03f70314d230ba1de3a33da3bdd21c12b840c369e4e92a18e98dc39a95bc91" dmcf-pid="yxTdzuqy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은. 유튜브 채널 '햅삐김성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egye/20250221174840208ujwh.jpg" data-org-width="862" dmcf-mid="PpTdzuqy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egye/20250221174840208uj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은. 유튜브 채널 '햅삐김성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6cc03f67a7a5e64d4714dc41e47fbb7bc8785a0c4b35f4e22484aca70c4a19" dmcf-pid="WMyJq7BWzq"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성은이 자녀의 월 사교육비를 밝힌 이후, 딸과 학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a2507c9258a96ed1fa3acd12e93db5d2cac421aad8d3f1742451138cb03122f9" dmcf-pid="YRWiBzbY0z"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학원비 정산 이후 윤하의 솔직 반응? 윤하의 첫 독립 이벤트까지 준비했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성은과 그의 딸이 영어학원에 관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1fd37db7a3afe8339a59108c0792bd121f04a344a66fcb0ed1485abd427deac" dmcf-pid="GnZaV9f537"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은은 “학원비를 정산하고 기사가 많이 나갔다”며 “안 좋은 이야기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공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밝혔다. 여러 댓글 중 ‘솔직해서 좋았다’ 등의 의견이 많아 감동을 받았다고.</p> <p contents-hash="9a872d6cbdd4b09ec42f4d5f9500cd4659cb93c26d9a433d217101d574361a23" dmcf-pid="HL5Nf241pu"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은은 자녀 학원비를 정산하며 월 325만원이 나간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7년생인 그의 딸 윤하는 영어와 수학, 독서, 눈높이, 논술 수업을 듣고 있는 상황. 또 예체능은 바이올린 과외와 피아노, 미술학원, 축구, 생활 체육을 함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5a503bc7047397a096a06afdecd1b74ee53e384aca853def90639afcced877" dmcf-pid="Xo1j4V8t0U" dmcf-ptype="general">그는 “인상 깊었던 게 ‘예체능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면서 학원을 빼라고 하는데, 이걸 하나 그만두면 10만원이다”라며 “그럴 바에는 그냥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결국에는 구독자들도 (자녀의 학원 중) 뺄 것이 없다는 의견에 동의해준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560ebf53478ad4f433efc49a0993271e0b5a59c7407dd2d45e8b4136c05a9" dmcf-pid="ZgtA8f6F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은이 영어학원을 두고 딸과 대치했다. 유튜브 채널 '햅삐김성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egye/20250221174840539ir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5Nf241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egye/20250221174840539ir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은이 영어학원을 두고 딸과 대치했다. 유튜브 채널 '햅삐김성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9cfe25e7f6d36149a324056d5ace36745909ce45474c59f62b9c590ae1702a" dmcf-pid="5aFc64P370" dmcf-ptype="general"> <br> 이후 직접 딸을 부른 김성은은 “네가 다니는 학원 중에 제일 재미있는 학원이 어디야?”라고 질문했다. 윤하는 “논술”이라고 대답하면서도 “제일 싫어하는 학원은 수학과 영어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냥 공부하는 게 싫은 거다”라며 웃어 보였다. </div> <p contents-hash="abec4b11fd9c4e1d2ceff88737114cec04f766c432dfd4b74732279220459ae4" dmcf-pid="1N3kP8Q073" dmcf-ptype="general">김성은은 “엄마가 다른 건 다 그만두게 해줄 수 있어도 수학과 영어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실제로 윤하는 과거에도 영어학원이 제일 힘들고 싫다고 토로했던바. 딸은 “너무 밤늦게 가고 숙제도 많다”며 “너무 어렵고 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고 불만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1c47df9b14c9d6a67276cf2af28eb802e15297d290cc3ac8fcd1a702c655591" dmcf-pid="tj0EQ6xppF" dmcf-ptype="general">그는 “윤하도 영어유치원을 나와서 그걸 유지해주려고 영어학원에 보내고 있다”며 “지금까지 엄마가 영어유치원에 돈을 투자했는데, 안 하면 까먹지 않냐”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어 “선배 엄마들한테 궁금한 게 이럴 때는 학원을 과감히 끊어야 하나”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81167200a40532db5f6d0be32af726c26fbf8524210b3a55a2ef79e8c03b0798" dmcf-pid="FApDxPMUpt" dmcf-ptype="general">윤하는 “영어를 못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스스로 할 수 있고 안 까먹는다고 어필하는 모습. 그는 “윤하 영어책은 제가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데 읽고 이해하는 건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다만 더 잘하는 애들은 수준 높은 거 할 것이라고. 이에 딸은 “책을 읽는 건 좋은데 퀴즈를 푸는 게 싫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3cUwMQRuF1"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N, 국민 '안전의식' 고취 위한 '안전인증 교육' 앞장 02-21 다음 3년만 공개하는 ‘찌질의 역사’, 학폭 의혹 송하윤은 티저 통편집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