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국민 '안전의식' 고취 위한 '안전인증 교육' 앞장 작성일 02-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XKGWHE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7016a9d261a0122a7e5c28a95dbcc3f9173e344bb21d2c9f6ab99087a1ace" dmcf-pid="yLJmeMdz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강덕 KBS N 대표이사(왼쪽), 노신규 한국응급처치교육원 대표 / KBS 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NEWS1/20250221174717662alva.jpg" data-org-width="1294" dmcf-mid="Qdh3IsCn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NEWS1/20250221174717662al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강덕 KBS N 대표이사(왼쪽), 노신규 한국응급처치교육원 대표 / KBS 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973f554db1bffa330936f723b476165c3536a8be88b20b076e7e82bdc901e" dmcf-pid="WoisdRJqJ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KBS N (대표 이강덕)은 지난 20일 한국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국가기관,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업 등 대규모 사업장과 국민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안전인증' 교육 캠페인을 펼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8191306778d122bcc4c6f2b1432704b479a1fd1aa162d288cd6f268685523ec0" dmcf-pid="YgnOJeiBi6" dmcf-ptype="general">국민의 대다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 이수율이 높은 편임에도 심정지 초기 대응 미숙과 부정확한 처치로 심정지 현장 사망률이 92%에 이르는 등 관련 교육과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6ec795ee32fb66d96a43084fe34bb5ddb4a1ee0272e261fabaa707159e9a1fe" dmcf-pid="GEATNgj4L8" dmcf-ptype="general">한국응급처치교육원 노신규 대표는 "심장 돌연사뿐만 아니라, 일상 속 여러 응급 상황에서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은 환자의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모든 국민이 응급처치 요령을 습득하여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을 위험으로부터 구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이번 KBS N과 함께하는 '안전인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1f8dc758909c5b416e4d9381f99ea50b65abd3e68f0cce70b4b4148c4ac715" dmcf-pid="HDcyjaA8n4" dmcf-ptype="general">KBS N 이강덕 대표는 "공공기관과 대형 사업장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KBS N이 국민 안전 교육사업이 필수 교육으로 정착되어 모든 국민이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기를 주문했다.</p> <p contents-hash="b07b31af966c2d522f35da501a921441df8aa13645244af0848a359c2e0f60ba" dmcf-pid="XwkWANc6Jf" dmcf-ptype="general">이번 KBS N과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두 기관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요령을 생활안전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ZrEYcjkPnV"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알파인 스키 기대주' 황준빈,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키 알파인 4관왕 위업 02-21 다음 ‘월 사교육비 325만원’ 김성은, 뺄 학원 없어 VS 9살 딸 “영어 안 다니고 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