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또 피부 시술 받았다…"900샷 떄려, 돈 어마무시" ('전현무계획2') 작성일 02-2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zh0p7vR6">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eqlpUzTd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4bf09cf7bd329f1b654c6a68cedae20323ad22e22551fe5278cc3321bb92b" dmcf-pid="HdBSUuqy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04603535dv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d6jTyGk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04603535dv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8127e28080eb567ddf0b6496fc9dee41fbde1d3816347519449c69ea19d4a7" dmcf-pid="XoVYBb2XMf" dmcf-ptype="general">김성령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간 호프집에서 털털한 ‘누나표 입담’을 과시한다.<br><br>21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 18회에서는 ‘먹친구’로 등판한 배우 김성령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의 춘천 먹트립에서 미스코리아(미코) 시절 이야기와 ‘훈남’ 아들에 대한 토크까지 대방출하는 현장이 펼쳐진다.<br><br>이날 전현무, 곽튜브는 ‘김성령계획’에 따라 프로그램 최초로 호프집에 발을 들인다. 호프집 섭외까지 일사천리로 끝낸 김성령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최애 메뉴이자 이곳의 대표 메뉴인 ‘누룽지 정식’을 추천한다. 이에 전현무, 곽튜브는 찐 당황하지만 김성령을 믿고 ‘누룽지 정식’을 맛보는데,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깊은 맛에 행복 포텐을 터뜨린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호프집에 왔으니까 옛날 추억을 곱씹어보자”며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미코 진이었던 김성령의 과거를 소환한다. 김성령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관심이 있어서 엄마 친구분을 따라 명동의 한 의상실에 갔다. 그때 디자이너분이 절 보자마자 ‘넌 그냥 미코!’라며 ‘세O 미용실’로 데려가셨다”고 단박에 ‘픽’을 당한 사연을 밝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fb19ec9c9d2d64b6e56ec26a1152b6f0ef288db6ecd42ed745ca497a9b4e0" dmcf-pid="ZgfGbKVZ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04605241urpu.jpg" data-org-width="704" dmcf-mid="WfKT7zbY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04605241ur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6d92b6c4f697e273a303f8805a5ed3da923d59e92538b717aec6c5fe3052f" dmcf-pid="5a4HK9f5R2" dmcf-ptype="general"><br>이어 김성령은 “원래는 ‘마O 미용실’에서만 ‘미코 진(眞)’이 나왔는데, 제가 ‘세O 미용실’ 출신 첫 ‘미코 진’이 되어 원장님의 한을 풀어줬다. 내 뒤로 오현경과 김사랑 등이 진(眞)이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라떼 토크’에 눈과 귀가 번쩍 뜨인 ‘MZ’ 곽튜브는 “그 당시 미코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라고 묻고, 김성령은 “광화문에서 카 퍼레이드를 했을 정도였다. 카 퍼레이스 행렬에서 내가 제일 꼭대기에 위치했다”고 생생하게 증언한다. 그러던 중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혹시 아들분 나이가 몇 살인지?”라고 궁금해한다. 김성령은 “올해 스물다섯 살이 됐다. 스키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다. 이에 곽튜브는 “스키장에서 인기 진짜 많을 것 같다”며 김성령의 DNA를 물려받은 아들을 향한 부러움을 터뜨린다.<br><br>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김성령의 ‘방부제 미모’와 피부에 관심을 보이면서 “평소 피부 케어는 어떻게 하냐”고 캐묻는다. 김성령은 “어제 피부과 갔다 왔다”며 “난 900샷 때린다. 돈 벌어서 나한테 투자하는 돈이 어마무시하다”고 거침없이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킨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희, 진상 부리는 한그루 전 남친에 버럭 "내 손주 내려놔"...'가짜 딸' 들통? (신데렐리)[종합] 02-21 다음 4회전 점프 실수에도 '미소'…피겨 차준환 "최선 다하겠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