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삼척시청 꺾고 개막 후 12전 전승 작성일 02-21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1/AKR20250221152500007_01_i_P4_20250221213117731.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삼척시청 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SK 강경민(24번)과 강은혜(19번).<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12전 전승을 내달렸다.<br><br>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1-24로 승리했다. <br><br> 개막 12연승을 이어간 SK는 2위 삼척시청(7승 1무 4패)과 승점 차를 9로 벌리며 독주 체제를 더욱 굳건히 했다.<br><br> 2위 팀 삼척시청과 맞대결에서 7골 차 완승을 거둔 SK는 송지은이 혼자 10골을 넣었고 유소정은 7골에 도움 4개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br><br> 삼척시청에서는 신은주가 5골로 분전했다. <br><br>[21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두산(16승 3패) 28(16-11 12-11)22 인천도시공사(7승 2무 10패)<br><br> ▲ 여자부<br><br> SK(12승) 31(14-11 17-13)24 삼척시청(7승 1무 4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정훈, 한국체육언론인회 회장 연임 '2025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 재추대' 02-21 다음 ‘하얼빈 AG 금메달 위엄’ 피겨 김채연, 사대륙선수권 쇼트 1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