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삼척시청 누르고 개막 12연승 질주 작성일 02-21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부에서는 두산이 인천도시공사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1/NISI20250221_0001775990_web_20250221222632_202502212229171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송지은.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2위 삼척시청을 꺾고 12연승을 질주했다.<br><br>SK는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삼척시청과의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31-24로 승리했다.<br><br>SK는 12승(승점 24)으로 1위 독주를 이어갔고, 2연패에 빠진 삼척시청은 7승1무3패(승점 15)로 2위에 머물렀다. <br><br>10골을 넣은 SK 송지은이 경기 MVP에 이름을 올렸다.<br><br>앞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남자부 4라운드 제4매치 데이 경기에서는 두산이 인천도시공사를 28-22로 제압했다.<br><br>이날 승리로 두산은 16승3패(승점 32)로 1위를 굳게 지켰고, 인천도시공사는 7승2무10패(승점 16)로 4위에 머물렀다.<br><br>인천도시공사전에서 4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정의경이 역대 2호 통산 900골을 달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채연, 사대륙선수권 쇼트 1위…개인 최고점 경신 '74.02' 02-21 다음 '하얼빈AG 金' 김채연, 사대륙도 우승 보인다...개인 최고점 74.02로 쇼트 1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