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하나은행, 최종전서 우승팀 우리은행 제압 작성일 02-21 125 목록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하나은행이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팀 우리은행을 꺾었습니다.<br><br>하나은행은 우리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61대 54로 승리했습니다.<br><br>박소희가 21점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하나은행은 6개 팀 가운데 가장 많은 21패를 기록하다 마지막에 우승팀을 잡으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2002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K리그 2에서 격돌 02-21 다음 흥국생명, 1위 매직넘버 '2'...'은퇴 투어' 김연경 11점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