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왕" 트럼프 비판한 마돈나…"농담이라면 안 웃겨" 작성일 02-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0btng2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6cbcec63fc9efec81c841acbf7da7ef6b45f667051f3d37a93db3aef877ef" dmcf-pid="xypKFLaV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스타 마돈나가 엑스에 올린 글과 자신의 사진 [X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yonhap/20250222052840896ltid.jpg" data-org-width="715" dmcf-mid="PhmvD7BW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yonhap/20250222052840896lt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스타 마돈나가 엑스에 올린 글과 자신의 사진 [X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0f6fe44947f063ccc004182844ed6088c7aa54ff5b0d646ca27e53f29b401" dmcf-pid="yxjmg13Id9" dmcf-ptype="general">(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팝스타 마돈나(66)가 스스로를 "왕"(king)이라고 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a46ff3ad4fbca388b08e417dac22cd536c8bb7b223cb3bd2fe84d00bc08b477" dmcf-pid="WMAsat0CnK" dmcf-ptype="general">마돈나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나는 이 나라가 왕의 통치 아래 사는 것을 벗어나 사람들이 함께 다스리는 새 세상을 만들고자 한 유럽인들에 의해 세워졌다고 생각했다"고 썼다.</p> <p contents-hash="a04e13b307fea6492db8b86bb347343ba67b888bb23151ed86c92b6f483b4ded" dmcf-pid="YRcONFphLb"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우리는 스스로를 '우리의 왕'이라고 부르는 대통령을 갖고 있다"며 "이것이 농담이라면 나는 웃지 않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807fff126b77a41944484f21ff81138cdd991832e9a30a04834d5925e4c095c" dmcf-pid="GekIj3UlJB" dmcf-ptype="general">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트루스소셜에 뉴욕의 맨해튼에 도입됐던 혼잡통행료 폐지를 알리면서 "혼잡통행료는 이제 죽었다. 맨해튼과 모든 뉴욕이 구원을 받았다. 왕 만세!(LONG LIVE THE KING!)"라고 쓴 바 있다.</p> <p contents-hash="206726f77588f21c036a326d69add3810caf0c60ea54c6a090fb5278a07cb42c" dmcf-pid="HdECA0uSdq"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맨해튼을 배경으로 왕관을 쓴 이미지를 인스타그램과 엑스에 게재해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53d1ac556be29e9e44faf89b4f717308c720c5d3b261c684978afb226cf455a2" dmcf-pid="XJDhcp7vLz"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는 진영에서는 군주제가 아닌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이 스스로 '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4a64e61fe1f6c72c1ebf80796619d4816b85a9129c95a0227bc6c01c8664d67" dmcf-pid="ZgOyrqKGR7" dmcf-ptype="general">마돈나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엑스에 "우리가 수년간 싸워 얻은 모든 자유를 새 정부가 서서히 해체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슬프다"며 "그 싸움을 포기하지 말아라"라고 썼다.</p> <p contents-hash="3f042cd8334c2a208bc53d150f6b4fce81a0759ebef4e4b5937a6ce13132eab0" dmcf-pid="5aIWmB9Heu" dmcf-ptype="general">마돈나는 이 글에 성소수자 운동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과 깨진 하트 그림의 이모티콘을 붙였다.</p> <p contents-hash="3837e933f1a783f7b3c5b48aab6f0d51f8b9f02e1edb62a6336fa4dec8374749" dmcf-pid="1NCYsb2XRU" dmcf-ptype="general">mina@yna.co.kr</p> <p contents-hash="6b55ffbc6aaf85a3dfe78e330f2ce5e4e40fa94f76b52ce5835a7e0ec0be96be" dmcf-pid="FAlHI9f5M0"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결사 신진서' 파죽의 18연승으로 신라면배 5연패 견인 02-22 다음 이상우 "경찰 남동생, 말수 적어…군대 간 줄도 몰라" [RE:TV]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