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은주 사망, 25살에 떠난 청춘..20년째 반복되는 비극[Oh!쎈 이슈] 작성일 02-22 85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xvtq3oNf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6b0a9f1c522fb9141bceeafbdc5166ca403dccaee4bd3df3cff605a412cd3b" dmcf-pid="yPoDat0C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5134599cuyz.jpg" data-org-width="500" dmcf-mid="29v5yPMU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5134599cu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2167371b9ec1475668fe12c0f25482840075d86686a60dcd5f5820b870dd96" dmcf-pid="WQgwNFphCe"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故이은주가 사망 20주기를 맞았다. 그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젊은 나이에 삶을 등진 스타들의 연이은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27b22aabe2204b0044edb4b376e7679ce692e8e8d8e32b4c3c86948303449a7" dmcf-pid="Yxarj3UlSR" dmcf-ptype="general">故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고인은 생전 우울증을 앓다 끝내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4ce54b8c4c662c7219d78f8c02939d2d6d394b29761f62ebe51d3b2dce3b947" dmcf-pid="GMNmA0uShM" dmcf-ptype="general">故이은주는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이듬해 드라마 '스타트'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백야 3.98' 속 심은하 아역으로 주목받았으며, 1998년 영화 '송어'에 출연하면서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3824b384451ed3694b84f526101efc4543ac0908bc118755afa8924b6781c8f8" dmcf-pid="HRjscp7vTx" dmcf-ptype="general">이후 홍상수 감독의 작품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강원도의 힘' 등에 출연하며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충무로의 기대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故 이은주는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태극기 휘날리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또 '태극기 휘날리며'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故이은주는 한국 여배우 주연 최초로 '천만 커리어'를 달성하는 명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053ead753fd75e1d2f1486331d9012b657783e3bf1ad31c053f191bfd627e26c" dmcf-pid="XeAOkUzThQ" dmcf-ptype="general">2004년에는 드라마 '불새'와 영화 '주홍글씨'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갔지만, 얼마 가지 않아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그 뒤 고인이 오래 전부터 우울증을 앓았으며 심한 불면증과 식욕부진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fd0e7d29cdae161dad007cffe1e44f9d3d8416515c87f01788f8bce013429" dmcf-pid="ZdcIEuqy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5135885maig.jpg" data-org-width="530" dmcf-mid="QhhHS4P3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5135885ma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b8a612323956c33f75fd462796f3082f6a75ec71f4642640d152913a3d8bb" dmcf-pid="5rytYxe7l6" dmcf-ptype="general">특히 당대 잘나가던 20대의 젊은 여배우의 갑작스러운 요절은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국내에서 어린 여자 연예인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것은 처음이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슬픔을 금치 못했다. 김혜수, 전도연, 엄지원, 김소연, 손예진, 김민정 등 동료 여배우들 또한 황망한 심경을 드러내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23afff67548e61c72d1ad510402119b8382fc279a578ac466e1f18958d7e7bcf" dmcf-pid="1mWFGMdzC8" dmcf-ptype="general">사망 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팬들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더군다나 故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20주기를 맞는 지금까지 연예계에서 비슷한 비극이 여러차례 반복 돼 슬픔을 더했다. 故이은주의 기일로부터 불과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에도 배우 김새론이 향년 24세에 세상을 등져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802409becb2adcc1a4d1b11f3b46485c4a7137ac2481ffb487247aebda7ad8d" dmcf-pid="tsY3HRJqC4"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FOG0XeiBWf"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ffb437a3adf4a572a33433d202ed8915cef21d5068f23095bb9b073e419adb13" dmcf-pid="3IHpZdnbhV"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아 조부 친일 사과…네티즌 반응은? 02-22 다음 '손절설' 손담비, 바뀐 인간관계 만족 "♥이규혁과 결혼 후 성격도 달라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