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조부 친일 사과…네티즌 반응은? 작성일 02-2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pWC241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a403652f9ab43970e33e1cb80f2be897c91faa9e860595a4b49b97a300c44" dmcf-pid="VewnxvWA8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아 조부 친일 사과…네티즌 반응은?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065116100isvr.jpg" data-org-width="500" dmcf-mid="9HKtYxe7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065116100is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아 조부 친일 사과…네티즌 반응은?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4a3caad2c2b1e6da228797769c321dc0a700f329a13fdc528c277e0abf95e4" dmcf-pid="fdrLMTYc62"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a2a6d41732c1ca0a47b49d1816656ae9103f07f6a52c5b3e2fbc39955a5eaab" dmcf-pid="4JmoRyGk49"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특히 그는 민족문제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분명한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b8904f208ff05c354cf53da93f845661c8143620a6b664b247fbe4628986b256" dmcf-pid="8isgeWHE4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친일 후손 중 이런 스탠스를 취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데, 대단한 용기이고 멋있다"라는 의견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해명하니 보기 좋다", "이지아는 가족과 연을 끊고 독립적으로 살아왔으니 비난할 이유가 없다"는 지지의 목소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9be2fcbf4ffb68b391806c9c24d931e677bbb49705fbc95bb23db6fc8d1a63eb" dmcf-pid="6nOadYXD8b"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친일로 축적한 부로 성장했다면 친일파 청산은 필요하다", "이제 와서 해명하는 것은 늦었다"는 비판적인 의견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d0b431a5ead7b6b5f9eb44f3d006f09afc9ea6908e82b7d86d897fefce5756b" dmcf-pid="PLINJGZw4B" dmcf-ptype="general">특히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의 증언에 따르면, 이지아는 이미 2021년경 연구소를 방문해 조부의 과거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그의 진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0ce9138ae782b1f5ab05a29f5ab5081e50bff153b62fb41bd2fadd8a660bc5" dmcf-pid="QoCjiH5rP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이지아의 부친이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 씨의 350억 원 상당 상속 토지를 두고 형제자매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면서 재점화됐다. 이지아의 부친은 12남매 중 막내로, 형제들의 인감을 사용해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f48ae23875e755ad30a9de964ee96f745ba3d0c587e43f1e21f3404c0b955a4d" dmcf-pid="xghAnX1m4z"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에서 이지아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사과와 분명한 입장 표명에 힘입어, 후손에게까지 책임을 묻는 연좌제식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yF4U5JLK4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난 연예인 아냐" 선언…70억 압구정 아파트 매수→4개월 딸 열혈 육아 [엑's 이슈] 02-22 다음 故이은주 사망, 25살에 떠난 청춘..20년째 반복되는 비극[Oh!쎈 이슈]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