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빙속간판'김준호,월드컵 5차대회 銅...밀라노 메달 보인다 작성일 02-22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2/2025022201001376100206411_20250222091115880.jpg" alt="" /><em class="img_desc"><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2/2025022201001376100206412_20250222091115899.jpg" alt="" /><em class="img_desc"><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빙속 간판' 김준호(30·강원도청)가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김준호는 22일(한국시각)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 아레나 로도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77의 기록으로 조던 스톨츠(미국·34초49)와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34초73)에 이어 3위에 올랐다. 4조 인코스에서 출발한 김준호는 첫 100m를 9초56으로 통과하며 전체 출전 선수 가운데 3위를 기록했고, 일관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치러진 2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포디움에 올랐다. 하얼빈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으나 중국 가오팅유와 0.08초차 동메달을 기록한 후 통한의 눈물을 쏟았던 김준호가 절치부심, 세계 무대에 다시 포디움에 오르며 1년 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메달의 희망을 이어갔다. <br><br>한편 여자부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62로 20명의 출전선수 중 12위를 기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키 간판’ 정동현, 제106회 동계체전 MVP 선정…“어릴 때 지도해준 父 생각난다” 02-22 다음 전현무, 식당서 연예인 찬스? “유명인 오면 밥값 공짜라고”(전현무계획2)[핫피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